옆동네 사과문으로 미련조차 남지 않게 됐네요 ㅎㅎ
레
레이븐 (172.♡.63.62)
2024년 4월 3일 PM 07:31 · 수정됨(04. 04. 00:07)
조회 1,181 공감 0
제가 요약하기론
나는 한개도 잘못한거 없고
날 감정적으로 만든 니네가 나빠.
(근데 니네 그렇다고 진짜 가랜다고 가냐?)
라서
진짜 정뚝떨 이네요.
연애할때에도
이전에 저에게 많은 거 해줬던 여자친구라 할지라도
어쩌다 변덕 생겨서 저렇게 놀면
아주 꼴도 보기 싫은데
게시판 따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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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24.04.03 · 172.♡.118.68
설마 이런반응을 노리고 썻다면요? 그나마 미련 남아있는분들을 싸그리 떠나보내려고 썻다면...성공한거 같은데요.~ -
레레이븐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4.03 · 162.♡.118.127
ㅋㅋ 그렇다면 대성공이네여 ㅋㅋ -
포포첸통
24.04.03 · 162.♡.119.104
운영자가 여자인건 확실한것 같습니다. 싸이퍼 가족중에 한명이겠죠. 짜르지도 못하고 그냥 교육이나 했다치고 그런 관계 -
폴폴라베어
24.04.03 · 172.♡.207.204
저딴걸 사과글이라고 쓰고 기가 찹니다.
댓글 달 가치도 없어보이더군요. - L
loveMom
24.04.03 · 162.♡.119.55
글 싹 지두고 탈퇴한 게 후회되지 않게 해준 4과문이였죠. -
공공허한숲
24.04.03 · 172.♡.122.203
역시 4과문은 이렇게 써야 정내미가 떨어지죠 - N
Nalto
24.04.03 · 172.♡.63.53
내용보니 쫄리긴 하나 보던데, 진정한 사과를 할 생각은 없어보이네요. - B
beeum
24.04.03 · 172.♡.211.231
1/10, 텐프로 사과는 어떤 변명으로도 의미없다고 봅니다. -
대대녈
24.04.04 · 172.♡.206.229
저도 곧 정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은 미련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제 미련도 없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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