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손쉽게(?) 봉합수술하는 방법.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6월 5일 PM 04:03 · 수정됨(17:48)
조회 1,931 공감 0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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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밍크
24.06.05 · 118.♡.7.92
앜 싫어 ㅠㅠ ㅋㅋ욧 -
유유성매직
24.06.05 · 119.♡.155.7
바이오 스테이플러군요 ㄷㄷ -
66미리
24.06.05 · 222.♡.218.190
개미를 찾는거보다 스테플러 찾는게 더 빠를거 같습니다. ㅎㄷㄷㄷ -
PPINECASTLE
24.06.05 · 39.♡.79.180
하긴 뭐 메스도 없던 시절에 구더기로 썩은 부위 제거하는 방법도 쓰였으니 가능할 것 같은데, 저런 곤충이 묻혀오는 다른 이물질이나 병원균 등의 문제는 고민되겠네요. -
고고구마맛감자
→ PINECASTLE 작성자
24.06.05 · 124.♡.82.66
벌려진 상처보다 곤충머리로 일단 봉합(?)하는게 더 이득이니깐 하지 않을까영?ㄷㄷㄷ
헹궈서(?) 사용했을거라 믿어 봅니다.ㅎㅎㅎ -
PPINECASTLE
→ 고구마맛감자
24.06.05 · 39.♡.79.180
개미를 집어서 헹구는 게 더 어려울 듯... 싶어서요. -
고고구마맛감자
→ PINECASTLE 작성자
24.06.05 · 124.♡.82.66
시술을 할려면 일단 집어야합니닷!!!!ㅋㅋㅋ - W
weakness
→ PINECASTLE
24.06.05 · 172.♡.95.45
개미는 입에서 포름산을 내뿜기 때문에 의외로 소독 문제도 없습니다.
큰 생명체들은 지장이 없지만 곤충이하 세균, 바이러스에겐 독이죠. -
PPINECASTLE
→ weakness
24.06.05 · 39.♡.79.180
어, 전 개미들이 몸통에 붙여오는 것만 생각했는데, 입에서 그런 것도 나온다면 의외로 과학적(!)일 수 있겠군요. -
JJinoLee
24.06.05 · 117.♡.3.109
스테이플러는 자칫 잘못하면 쇠독(파상풍) 오를 수 있으니까요.. 항생제가 없을때라면 상대적으로 안전한 방법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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