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에 딱히 신경 안쓰는 사람이지만 식당 위생에서 제일 최악이었던 것은-
호
호락 (61.♡.115.108)
2024년 6월 5일 PM 04:11 · 수정됨(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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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간이 화장실이 있는 식당이었습니다.
일단 '나' 의 화장실 오고감에 있어서 손을 못씻어요…
직원용 화장실이 따로 있는지는 애매했고…….그게 매우 신경이 쓰이게 만들었죠……..
그리고 간이화장실 특성상 갔다오면 그냥 식욕이 뚝 떨어집니다…. 그나마도 엄청 더러웠어요………………
………그랬다구요.
덧.
일상 속 보통 식당의 경우 수저통의 수저가 좀 신경은 쓰이더군요..
국밥에 손가락이 담길듯한 파지법도 좀…..
어, 저 위생 신경쓰는 사람이었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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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24.06.05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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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4.06.05 · 210.♡.186.13
전에 갔던 중국집에서 놀란 게요..
흡연구역이라고 안내하는 곳이 밀가루 등의 식자재 보관하는 곳이더라고요..
다음날 바로 구청에 신고했더랬죠.. -
뱃뱃살마왕
24.06.05 · 210.♡.107.100
제가 어릴 때 컴퓨터 학원에서 주말에 다같이 시험치고 나서 들렀던 중국음식점....
검은 먼지가 쌓여있는 그릇에 짜장면은 그냥 담아주고
물컵에는 불순물이 둥둥 떠다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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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손만 털어도 물 다 튀는 자리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