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클리앙은 잊는 것이 맞아보여요
vader

Lv.1 vader (162.♡.119.103)

2024년 4월 3일 PM 07:39 · 수정됨(20:00)

조회 1,360 공감 0

마음속에 기대하던 것과 완전히 다른 곳으로 간 것 같습니다.

제가 듣던 싸이퍼의 모습이라기보다 직원을 옹호해야만 하는 중소기업 사장님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방어적인 태도가 납득이 갑니다.

사용자와 함께 호흡하는 동등한 파트너는 이제 없는 것 같네요.

 

안녕. ?

/Vollago

댓글 (12)

  • 포첸통

    포첸통 Lv.1

    24.04.03 · 172.♡.222.81

    옛날집이라고 그래도 정이 남아서 벌레나 퇴치하는 심정으로 총선까지는 청소해보려구요.
  • tb99

    tb99 Lv.1

    24.04.03 · 172.♡.63.124

    저도 이 생각입니다. 왈가 왈부 얘기해 봐야 죽은 자식 xx 만지기죠.
  • 붉은스웨터

    붉은스웨터 Lv.1

    24.04.03 · 172.♡.118.214

    자기변명만 할꺼면 왜 썻나 싶네요...수습할 맘은 보이지도 않던데 말이죠.
  • tinystory

    tinystory Lv.1

    24.04.03 · 162.♡.118.165

    전 그냥 사태 초기에 내려놨습니다. 2003년부터 봐온 모습이고 이제 심화되었으니 못고친다 싶어서요.
    걍 기존에 많은 분들이 기여한 소중한 이야기들을 퍼오는 용도로만 잠시 남아주면 아쉬울것도 없네요.
  • 아투썸플레

    아투썸플레 Lv.1

    24.04.03 · 162.♡.114.242

    운영A가 시켜서 억지로 쓴 듯한 느낌입니다. 사실상 권력은 운영A가 갖고 있는듯해요.
  • 도미노_

    도미노_ Lv.1

    24.04.03 · 172.♡.210.99

    감정적인 대응은 잘못했다고 인정하지만, 징계를 철회하거나 운영 a에 대해서는 해명을 못하는 모습이에요
  • 복스렌치복더나 Lv.1

    24.04.03 · 172.♡.223.144

    아 나의 클리앙이여,,,,
  • M

    memoire Lv.1 → 복스렌치복더나

    24.04.03 · 172.♡.33.131

    .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24.04.03 · 162.♡.90.42

    안간지 좀 됐으요.
  • Gesserit

    Gesserit Lv.1

    24.04.03 · 172.♡.63.187

    하나를 보면 열을 알죠. 또 사과문을 올릴 수 있겠지만, 그저 수습용일 뿐.. 진솔함은 영원히 기대할 수 없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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