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와 피자를 먹고 싶었던 아이
I
INVENTOR2025 (121.♡.33.97)
2024년 6월 5일 PM 05:37 · 수정됨(06. 06.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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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환경이 주는 애잔함과 추억이 있네요.
댓글 (22)
- 푸
푸른미르
24.06.05 · 14.♡.186.98
콩물이가 너무 착하네요 ㅠㅠ -
삼삼진에바
24.06.05 · 223.♡.203.16
귀엽네요...치즈크러스트 피자사주고싶군요 -
PPearlCadillac
24.06.05 · 118.♡.65.147
함무니 ㅠㅠ
애기들은 먹을걱정 안하고 컸으면 좋겠습니다.
기특은 한데 너무 일찍 철이든거 같네요 ㅠㅠ - A
ader1
→ PearlCadillac
24.06.05 · 218.♡.157.53
나이답지 않은 아이들 보면 슬퍼요;; -
이이놈시기
24.06.05 · 118.♡.144.4
아아.... ㅜㅜ -
디디_엘바토
24.06.05 · 175.♡.11.23
가슴쓰리네요 ㅜㅜ -
제제리아스
24.06.05 · 121.♡.33.51
애도 착하고 할머니의 사랑이 묻어나는군요. 크윽 - 눈
눈사람
24.06.05 · 211.♡.181.1
아련하네요 ㅎㅎ 오십원짜리 약과 힐머니 퇴근하실때까지 아껴먹던 기억 -
일일리어스
24.06.05 · 211.♡.22.139
그거 한조각 할머니하고 먹겠다고 와서 자르는게 귀엽네요 ㅎㅎ - L
loveMom
24.06.05 · 211.♡.202.77
이 시리즈는 볼 때마다 눈물꼭지 트네요 {emo:onion-005.gi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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