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82.♡.168.136)
2024년 6월 5일 PM 06:14 · 수정됨(18:54)
1.전북 송민규가 이번 여름 유럽행이 유력합니다 리그앙,분데스리가의 몇몇팀들이 계속 예의주시중입니다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이 유력하다는 썰도 있습니다 리그앙은 FC메츠팀으로 추측됩니다
2.대전으로 복귀한 황선홍 전 올대감독이 복귀전 싸울것인가 물러날것인가를 고민하다가 결국 싸운다는 결론을 내리고 복귀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작 대전팬들은 반응이 매우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전구단은 이번 여름 역대급 자금을 풀어 황선홍 감독을 지원할 생각입니다 현재 일본으로 간 마사를 재영입 시도중이나 본인은 고사중입니다
3.대전이 황선홍 감독 선임전 박항서 감독과 성사직전까지 갔다가 박항서 감독의 가족분들 반대로 선임이 안됐다고 합니다
4.제주의 구자철이 부상이후 곧 팀에 복귀합니다
5.수원삼성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서 최우선 보강 포지션을 센터백으로 잡았다고 합니다
6.수원삼성이 수원FC의 이승우에게 계속 러브콜 보내는 중입니다 구단은 용병 1명을 덜 영입하고 그 자금을 이승우에게 더 쓴다는 계획입니다
7.이승우는 국내구단외 세리아A 구단팀들로부터도 관심을 받는중이나 이적료가 걸림돌입니다(관심갖는팀들이 대부분 자금력이 약한팀들)
8.강원의 떠오르는 신성 양민혁이 유럽구단들로부터 강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사우스햄튼,스토크시티 스카우터가 왔다 갔으며 얼마전에는 포르투갈 1부팀 스카우터가 다녀갔다고 합니다 MLS팀으로부터도 이적제의 받았으나 강원은 유럽이 아니면 보낼 생각이 없다고 거절했습니다
9.김천상무에 복무중인 원두재가 중동팀들부터 큰관심을 받고 있으나 본인은 울산에서 계속 뛰길 원합니다 바이아웃은 20억원 이상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울산의 루비손이 우측 발목 반깁스해서 한동안 출장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11.MLS의 몇몇팀이 K리그의 탑급 유망주를 관심있게 지켜보는 중이라고 합니다(양민혁X)
12. 대표팀감독 지원에 99명이 지원했고 그 중 12명을 추려 선임작업에 착수중이라고 합니다(르나르,귀네슈 제외) 생각보다 빅네임은 없다는 썰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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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굵은악마
24.06.05 · 121.♡.209.47
축협 진짜 귀네슈는 이 악물고 제외시키네요 -
희희망입니다
24.06.05 · 106.♡.68.80
흥미로운 소식들 감사합니다 -
Wwarugen
24.06.05 · 218.♡.91.30
감독은 이름값이 아니라 능력으로 검증을 해야하는데 국대감독 선임에 왜 이리 이름값에 집착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벤투가 이름값있는 감독이였나요? 맨처음 벤투를 선임했을때 처음듣는 이름이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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