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카카 (14.♡.64.132)
2024년 6월 5일 PM 08:07 · 수정됨(06. 06. 02:01)
[단독] 한강서 유흥업소 VIP룸 끌려간 13세 아이들…"말 안 들으면 해외로 팔아넘기겠다"
2010년생 A(13)양은 경계선 지능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지난 4월 17일 A양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실종되자 A양 부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런데 A양이 집을 떠난지 19일 만에 한 여성과 함께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 나타났습니다. 여성은 A양 부모에게 쪽지를 건넸는데 낯선 남성의 이름과 전화번호가 적혔습니다.JTBC취재 결과 남성이 A양 등 2명을 경기 오산의 한 유흥업소로 데려간 걸로 확인됐습니다. 취재가 시작되자 경기 오산경찰서는 유흥업소 사장 등 2명을 강간, 알선영업행위 등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JTBC디지털콘텐트기획 '이상엽의 부글터뷰'에서 이들이 누구인지 어디서 뭘 하는지 현장 깊숙이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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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지에서 노리고 납치한 거 같네요.
치안 별로 안 좋은 거 같습니다. 유원지에서 여자애들 유인, 납치를 해서 다이렉트로 유흥업소에 팔아넘기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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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6.05 · 58.♡.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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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크카카
→ 크리안 작성자
24.06.05 · 14.♡.64.132
유흥업소 조폭 다 나오던데 변호사가 누구일지에 달렸겠죠 -
Hhotsync
24.06.05 · 208.♡.104.184
여기서도 '취재가 시작되자...'
경찰은 대체 뭘 하는 거죠? 저러고 월급 타 먹으면 안 미안한가... -
코코크카카
→ hotsync 작성자
24.06.05 · 14.♡.64.132
경찰단속에 안 걸렸다고 하니...뭔가 있는 거 같네요 -
달달짝지근
24.06.05 · 125.♡.218.23
하아 ㅜㅜ -
코코크카카
→ 달짝지근 작성자
24.06.05 · 14.♡.64.132
치안이 좋다고 생각하면 맘 편하겠지만 현실을 제대로 아는 것도 중요한 거 같습니다 -
아아기고양이
24.06.05 · 223.♡.202.225
치안이 좋은 것 같아도 백퍼센트 안전할 수는 없겠죠.
예전에 저도 별 생각 없이 늦게까지 운동하고 새벽 두 시에 집에 들어가는데 누가 뒤에 있는 것도 못 느끼고 공동현관 비번 누르고 들어가서 엘베 기다리려하는데 어떤 남자가 불쑥 따라 들어왔고 엘베를 안 타고 계단으로 올라가길래 뭔가 괜히 미심쩍어서 뛰쳐나와서 곧장 길가 편의점에 들어가서 동생한테 전화하면서 내다보니 그 남자가 골목에서 나와서 길 건너가고 있더라구요. 그때 진짜 오싹했어요. -
코코크카카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6.05 · 14.♡.64.132
저런 경우 다른 교육도 필요한 거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낯선사람이 다가왔을 때 어떻게 하라고 교육하듯이요 -
아아기고양이
→ 코크카카
24.06.05 · 223.♡.202.225
치안이 100% 좋을 수 없는데 밤늦게 돌아다닌 제 잘못도 있기야 있죠.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엘베에 안 탔던 게 무척 다행이었는데 어떤 교육이 필요할 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여아에게 모르는 사람이랑 엘리베이터 같이 타지 말라고 가르친다면 이건 좀 너무 간 거 아닐까 싶고 말이에요. -
코코크카카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6.05 · 14.♡.64.132
피해자가 경계선 지능장애라고 해서요. 남을 너무 쉽게 믿는 경향이 있다고 해서 그런 범죄자들의 쉬운 표적이 되는 경우도 많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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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유전무죄 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