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민 (110.♡.127.105)
2024년 6월 5일 PM 09:08 · 수정됨(06. 06. 03:24)
호주 최대 석유개발회사 우드사이드가 영일만 일대 심해 탐사 사업이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생각한다”라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시사IN〉 취재 결과 확인됐다. 우드사이드가 철수한 뒤 자료를 재해석한 액트지오는 다른 결론을 내놨다.
우드사이드는2023년 8월22일 자사 홈페이지에 게시한2023년 반기 보고서에서 “탐사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여 더 이상 가망이 없는 광구를 퇴출시켰다. 여기에는 트리니다드 토바고 심해 5광구에서 철수하기로 한 결정과 캐나다, 대한민국, 미얀마A-6광구에서 공식 철수 활동을 완료하는 것이 포함된다”라고 밝혔다.
2019년 4월9일 한국석유공사와 맺은 계약에 따라, 우드사이드는 영일만 일대 탐사에 따른 조광권(해저광구에서 해저광물을 탐사·채취 및 취득하는 권리) 지분50%를 확보했다. 그러나 우드사이드는 영일만 일대 개발이 ‘가망이 없다’고 판단했고, 자신이 가지고 있던 조광권도 포기한 것이다.
〈시사IN〉은 우드사이드 측에 계약탈퇴 이유에 대해 물었지만, 우드사이드 관계자는 “내부 정보라 코멘트할 수 없다”라고 답했다. 〈시사IN〉은 우드사이드의 판단에 대한 한국석유공사의 입장을 질의했지만,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조광권50% 지분을 확보 하고도 우드사이드 철수>
댓글 (7)
-
풍풍사재하
24.06.05 · 112.♡.81.97
-
Mmtrz
24.06.05 · 219.♡.95.246
이거 손모가지 걸고 추진하라고 하면 안 되나요?
이 놈들이 지들은 책임질 일 없다고 그냥 막 지르네요.
왜 정부 정책에는 그런 것이 없을까요?
성공하면 지분 좀 땡겨가는 걸로 하고 실패하면 손모가지 자르는 걸로 타협 보면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스
스톰스매시
24.06.05 · 94.♡.101.49
이명박의 자원외교
윤석열의 자원내교 -
런런던쫄면
24.06.05 · 124.♡.1.247
대체 나중에 어떻게 수습하려고......140억 배럴이 아니라...1.4리터나.나올런지...? -
꿈꿈꾸는식물
24.06.06 · 112.♡.82.242
떠오르는 국제호구,,,
보따리 약장수 같은 것들도 먼저 보면 임자죠.. -
인인생은경주
24.06.06 · 218.♡.64.138
호주 회사 70억 배럴을 포기하고 갔나요?
액트지오는 나오면 대박, 안나와도 개꿀이네요 -
옐옐로우몽키
24.06.06 · 59.♡.252.234
우드사이드는 정부에서 꽂아줄(?) 돈이 별로 안와닿아서 ‘파봤자 안됨’ 한거고
액트지오는 정부에서 꽂아줄(??) 돈이 와닿아서 ‘파보면 될 확률이 있음!’ 한걸까요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식으로 좋게좋게 데이터를 낸건지
정말 모종의 이유로 데이터를 추려서 낸건지
참…. 답답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해외자원 개발 투자 사기에 버금가는
륜뚱GSK의
국내자원 개발 사기가 될것 같습니다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종족
2찍 GSK떼들은
그저
묻지마
공구리개발, 투자개발이라면 부자가 되는줄 알고
살아가는 종족들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