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장님 파워 2.떡볶이 3.놔라 닝겐
J
jayson (121.♡.251.79)
2024년 6월 5일 PM 10:32 · 수정됨(23:21)
조회 1,236 공감 0

- 마을회관앞 캣맘들..사료..깨끗..이제 안녕..쾌적합니다..

- 떡볶이가 먹고 싶어 bhc에 이게 뭔 1.1만원이냐고요..

3. 놔라 닝겐..
방금 있었던 일입니다..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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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6.05 · 114.♡.188.135
떡볶이 가격 살벌하네요 저 양에... -
Jjayson
→ 남극백곰 작성자
24.06.05 · 121.♡.251.79
친구네라 팔아주러 가긴 허는디..잘 몰겄슝..그냥 닭이나 먹어야지..1.1만원인 줄 알았음 안 먹었슝;;
5천원쯤 할 줄 알았습니다..;; - L
lioncats
→ jayson
24.06.05 · 211.♡.28.88
친구에게 양이라도 좀더 달라고 해보세유 - L
lioncats
24.06.05 · 211.♡.28.88
놔랑 닝겐 넘 귀엽네요 -
Jjayson
→ lioncats 작성자
24.06.05 · 121.♡.251.79
직전에 빗질을 해줬더니..저러네요..승질은..ㅎ -
아아기고양이
24.06.05 · 223.♡.202.225
그렇게 잡으시면 아깽이들 다 저럴 걸요.
목덜미를 잡으시면 귀엽게 찍으실 수 있어요. 단 아기때만 가능해요. 좀 크면 아파해요. -
시시커먼사각
24.06.05 · 49.♡.218.16
1. 썰렁한 마을회관
2. 야밤에 음식테러
3. 두고보자 닝겐
ㅋㅋㅋ -
순순후추
24.06.05 · 223.♡.22.37
나비는 종이컵도 벗겨줬는데 배은망덕하군염 -
Kkita
24.06.05 · 119.♡.237.81
2. 췌장 : 죽여줘유
3. 나비 눈꼽이 심상치 않아유. 물티슈로 살살 닦아주시고 또 저럼 병원 함 데려가 보세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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