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들 사진 두장만 살짝 투척하고 잡니다.
올
올필름 (58.♡.151.61)
2024년 6월 6일 AM 12:01 · 수정됨(13:37)
조회 1,194 공감 0


흰 녀석은 저희 집에서 태어났고, 검은 녀석은 공장에서 납치(?) 했습니다.
길냥이 같지만 스트리트 출신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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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얘들 츄르 값 벌러 가야 되어서 자러 갑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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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뻘글젖문가
24.06.06 · 211.♡.195.225
아따...잘생겼네요~{emo:damoang-emo-007.gif:50}{emo:damoang-emo-006.gif:50} -
체체리피커
→ 뻘글젖문가 작성자
24.06.06 · 211.♡.206.71
집사를 닮아서… 크흠..^^ -
노노래쟁이s
24.06.06 · 211.♡.68.159
집에서 태어난 아이라니.. 감동입니다. -
체체리피커
→ 노래쟁이s 작성자
24.06.06 · 211.♡.206.71
길냥이가 저희 차에 올라타더니,
저희 집에서 출산을 했습니다.
홀몸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임신상태.
사기 당했어요. ㅎㅎ - L
lioncats
24.06.06 · 211.♡.28.88
눈썹이냥
흰냥인 눈썹을 그렸네요
둘다 넘 이쁘고 귀여워요 -
체체리피커
→ lioncats 작성자
24.06.06 · 211.♡.206.71
감사합니다. ^^ 눈썹 장난친거 같죠?^^ -
Ffinalsky
24.06.06 · 223.♡.252.207
첫 번째 눈썹 멋지네요.
애들 이름 좀 알려주세요~ -
체체리피커
→ finalsky 작성자
24.06.06 · 211.♡.206.71
눈썹… 일부러 대충 그린거 같은데 타고 난겁니다. ^^ 흰녀석은 토비, 검은 녀석은 애옹이 입니다. -
아아기고양이
24.06.06 · 223.♡.162.28
토비 눈썹 정말 매력적이네요.^^ -
체체리피커
→ 아기고양이 작성자
24.06.06 · 58.♡.151.61
팔자 눈썹이죠 ㅎㅎ 온순한 성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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