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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6일 AM 10:19 · 수정됨(12:28)
조회 707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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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4.06.06 · 121.♡.173.193
죽을 준비하시다니요 ㅠ - 베
베티
24.06.06 · 175.♡.175.248
부럽습니다...울집 남편은 가스렌지나 켤 줄 아는지 ㅜㅜ
전기밥솥에 밥도 못합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06.06 · 182.♡.218.38
울 애들은 죽을 별로 안 좋아해서 그 시기가 꽤 짧았던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조금씩 바로 바로 해 줬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가 먹을 음식이랑 같은 재료로 만들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
우우유와식빵
24.06.06 · 221.♡.193.123
직접 죽을 끓여주시다니 진짜 좋은 아버지십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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