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가 있었는데요... ㅠㅠㅠ
목
목화 (14.♡.53.64)
2024년 6월 6일 AM 10:25 · 수정됨(16:25)
조회 2,204 공감 0
댓글 (6)
-
튼튼튼
24.06.06 · 219.♡.224.139
진짜 뿌듯했었는데요 ㅠ -
목목화
→ 튼튼 작성자
24.06.06 · 14.♡.53.64
지금은 참.... ㅠㅠㅠ
할말이 없습니다... -
LLumin
24.06.06 · 211.♡.201.59
지금 봐도 뭉클하고 눈물 나네요... -
목목화
→ Lumin 작성자
24.06.06 · 14.♡.53.64
가슴이 먹먹합니다. 저때는 우리 나라가 참 자랑 스러웠는데 말입니다... -
소소망내음
24.06.06 · 112.♡.8.205
지금은 정부에서 참 군인을 부끄럽게 하고 있지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06.06 · 61.♡.58.215
아눈물 ㅠㅠ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