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코지1 (175.♡.197.161)
2024년 6월 6일 AM 10:51 · 수정됨(13:37)
조회 912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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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블보블
24.06.06 · 118.♡.237.189
굥 돼지를 빨리 쫏아 내야 살기 편해질 것 같습니다. 나라가 정말 엉망진창이 되어 가고 있어요 -
Ggar201
24.06.06 · 222.♡.92.129
어려운게 국짐이 2연타 탄핵 맞으면 회생불가기때문에 이번엔 협조 안할겁니다. 죄다 캐비넷으로 목줄 잡혀있기도 하고요. -
나나른한
24.06.06 · 14.♡.81.92
200석 못넘긴 게 통탄의 눈물이 될 것 같아 걱정입니다. 특검 거부권으로 계속 부결되어 3년 그대로 가는게 최악의 경우인데요... -
간간단생활자
24.06.06 · 39.♡.28.228
전쟁하면 굥은 대박이죠. 전작권이 없는 게 그나미 다행이죠. -
한한난나
24.06.06 · 118.♡.10.59
속칭 젊은 일배는 다들 전쟁나면 도망갈꺼에요. 결국 나서서 싸우는 사람들은 대부분의 정상적인 국민들이죠 -
SSungChung
24.06.06 · 73.♡.82.235
헌법재판소 판새놈들이 무식해서 "표현의 자유.." 운운하는겁니다.
지금 탈북민들이 하는짓거리는 접경지역 국민들의 안전을 무시한채 현존하는 정권을 뒤집어 엎으려하는 행동이거든요.
접경지역 국민들의 안전을 위해 이것을 금지하는게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결정을 내린 판새들의 사고방식이 아주 어린애틱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이 금지법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것이라면 국보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김일성과 김정은 그리고 북한정권의 찬양에 대한 글이나 표현도 표현의 자유로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찬양은 표현의 자유에 속하지 않고 국보법 위반사항이죠.
한예로 독일에서는 나치의 스와스티카를 계양하지 못합니다. 법으로 금지를 시켰거든요.
독일에서는 그 어느 판사도 이법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헌법재판소의 판새놈들에 의하면 이것도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인거죠.
성숙한 사고를 할줄아는 독일 국민들과 독일 판사들은 이 금지법을 가지고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지 않습니다. -
메메가히트
24.06.06 · 172.♡.95.44
저기에 USB 같은 거 들어있지 말란 법이 없는데.... 저걸 왜 허용하고 있을까요? -
Jjinnjune
→ 메가히트
24.06.06 · 59.♡.96.211
임영웅 노래를 usb에 넣어 보낸다던데… 과연 “노래”만 넣을지… 그냥 파일명만 mp3일지 모르죠.
검열 할까요? ㅋ - 서
서울의여름
24.06.06 · 61.♡.208.248
한국에서 전쟁은 절대 안납니다.. 미국이 아직 원하지 않죠.. 미군이 도끼 맞아 죽어도 때가 아니니 그냥 넘어간 나라인데요. -
Llache
24.06.06 · 218.♡.103.95
박근혜 탄핵은 당시 천지인이 다 잘 맞은 경우라 한국 민주주의를 한단계 격상시키긴 했지만, 반대급부로 국민들이 탄핵을 좀 우습게(?) 생각하게 만든 측면도 있죠.
1. 박근혜 탄핵 이후 다음 정권도 자신했던 당시 새누리는 탄핵의 후폭풍으로 계파간 내부분열로 힘이 약화되고, 탄핵에 의한 여론의 영향이 더해져 민주당에게 정권을 뺐긴 아픔이 있죠. 그래서 지금 윤석열이 박근혜보다 아무리 못해도 다음 주자에 대한 자신이 서지 않으면 보수 기득권은 절대 탄핵에 동의하지 않을 겁니다.
2. 그래도 촛불집회에 국민들의 힘이 더해져서 과거의 촛불처럼 연인원 1천만명 이상으로 불붙을 정도로 국민여론이 커지면 정치권은 탄핵 요구를 무시할 순 없을 겁니다만(개인적으론 과거 촛불과 같은 규모로 불타긴 힘들겁니다), 국회에서 탄핵절차를 밟아서 헌재로 보내도.
3. 현재 헌재 재판관 9명 중 2명이 윤석열이 임명했습니다. 올 10월에 4명의 임기가 만료되서 교체됩니다. 즉 탄핵이 아무리 빨라도 올연말쯤 되야 가능할텐데 9명 중 6명이 윤석열(물론 국회,대법원장 몫이 있긴하지만) 시기에 교체되는 인원으로 채워집니다. 이런 구성에선 탄핵안이 헌재로 가도 박근혜 때처럼 국정농단에 대한 사법처리까지 가능한 스모킹 건이 나오지 않는한 인용되기 어려울 겁니다.
윤석열이라는 괴물을 뽑은 댓가는 국민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심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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