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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slowball (223.♡.165.116)

2024년 6월 6일 AM 10:59 · 수정됨(12:43)

조회 1,122 공감 0

댓글 (12)

  • kissing

    kissing Lv.1

    24.06.06 · 123.♡.55.39

    모래밭 있는 놀이터 가보면 가관입니다. 애들이 손으로 만질수 있는 모래밭에 개똥이 참 많더라구요. 충격이었습니다. 가뜩이나 애들이 흙 만질 곳도 없는데 그런 곳마저 개똥천지 ㅠㅜ
  • 훈제계란

    훈제계란 Lv.1

    24.06.06 · 125.♡.154.181

    맨발로 걸으라고 조성해놓은 길에도 안 치운 개똥이 있더군요
    참 어처구니가...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4.06.06 · 172.♡.95.47

    개똥같은 견주들 때문에 개똥도 많고
    고양이똥같은 캣맘들때문에 고양이똥도 많죠 {emo:onion-083.gif:50}
  • 열린눈

    열린눈 Lv.1

    24.06.06 · 211.♡.219.2

    얼마 전 풀어놓은 소형견 때문에 자전거 타다 넘어져 사망한 사례도 있었죠
  • 솜다리

    솜다리 Lv.1

    24.06.06 · 223.♡.10.88

    새벽에 큰개데리고 공원숲이나 야산풀숲에 많이 싸고 갑니다 그런거 본이후로 풀숲에는 안들어갑니다
  • 테디박

    테디박 Lv.1

    24.06.06 · 58.♡.246.136

    저도 어제 봤습니다. 개가 똥을 싸고 있는데 핸드폰만 보고 있더라구요. 정상적인 견주라면 뒷처리 준비를 할텐데.. 걸어가다가 뒤돌아 보니 그냥 제 갈길 가더라구요. 여전히 핸드폰 보면서... 진짜 욕이... 어후...
  • 바다소년

    바다소년 Lv.1 → 테디박

    24.06.06 · 222.♡.150.227

    저도 동네에서 그런 사람 봐서 한마디 해줬어요.
    "저기요! 개똥 싼거 치우고 가세요"
    그러자 당황하면서 하는 말 "개가 똥을 쌌나요?"
    "네 무려 3덩이나 크게 쌌네요"
    그러니 허겁지겁 치우긴 하더군요. 정말 어이 없었습니다.
  • RPhF

    RPhF Lv.1

    24.06.06 · 119.♡.163.220

    1. 개 산책시키면서 휴대폰 보는 인간들
    2. 줄 길게 늘어뜨리고 다니는 인간들
    3. 개 친구 만든답시고 몰려다니며 길 막는 인간들
    4. 개에게 끌려다니는 인간들
    5. 개가 사람 보고 짖는데 조용히 타이르는 인간들

    그럴 거면 개 키우면 안 됩니다.
  • 그저 Lv.1

    24.06.06 · 112.♡.175.168

    치우는 사람은 괜찮아보이죠
    치우는척 할뿐 그 똥봉다리 저만큼 가다가 으슥진곳 던져버립니다
    이 행위는 오염따블이되죠 ㅠㅠ
  • 돈쥬앙

    돈쥬앙 Lv.1

    24.06.06 · 211.♡.39.9

    똥도 잘보이지만 입마개 한 개들을 못봤네요 그러고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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