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훈의 또 다른 삽질... 청계천 반려동물 허용 검토..
Estere

Lv.1 Estere (121.♡.218.75)

2024년 6월 6일 AM 11:04 · 수정됨(12:51)

조회 1,208 공감 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60566987


아니…. 그 좁은데다가 아이들 애기들도 많이 오는 장소에


반려동물을 허용한다구요? 배설물 관리는 또 어찌 하고요...


ㅡ,.ㅡ

댓글 (7)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24.06.06 · 39.♡.28.179

    개물림이 걱정이면 입마개를 한 경우만 출입하게 하면 되겠네요. 이외에는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개 안키웁니다. 오히려 지금까지 이게 안됐다고? 하는 생각이 드네요.
  • Estere

    Estere Lv.1 → 간단생활자 작성자

    24.06.06 · 121.♡.218.75

    보행로가 좁은데다가 바로 옆에는 천이라서, 설령 입마개를 했더라도 달려들기라도 하면 피하려다가 큰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 설중매

    설중매 Lv.1 → Estere

    24.06.06 · 211.♡.2.238

    반대 민원도 상당히 있는걸로 보이구요.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06/05/20240605500039
  • neojul

    neojul Lv.1 → Estere

    24.06.06 · 218.♡.96.232

    얼마전 자전거 타고가다 목줄 안한 개가 뛰어들어서 부딪히는 바람에 사고로 돌아가신 분도 계십니다 ㅜ.ㅜ
    https://www.yna.co.kr/view/AKR20240603115000060?input=1195m
  • kissing

    kissing Lv.1

    24.06.06 · 123.♡.55.39

    똥은 치울지 몰라도 오줌은 방법이 없죠. 구조상 지린내 진동할듯.
  • neojul

    neojul Lv.1

    24.06.06 · 218.♡.96.232

    개똥도 눈치보다 누가 안보면, 안치울 사람들이 허다할 것 같은데, 개오줌이 청개천에 흘러들어가는건 어찌합니까? 동네에 목줄도 지맘대로 3미터 넘게 늘여뜨리고 다니는 인간들도 심심치 않게 보이는데, 저기라고 안 그럴까요.
  • hunio

    hunio Lv.1

    24.06.06 · 118.♡.12.47

    며칠전부터 집앞 공원에서 운동 중입니다.
    어제, 집 앞 공원 산책로에 개똥 두 덩어리.
    빠룬 걸음으로 뺑뺑 도는 코스인데 밟을까봐 신경쓰이더라고요. 아이들 노는 쿠션있는 광장에 강아지 오줌 누이는 사람도 보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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