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쫄아있는 고니
고니아빠

Lv.1 고니아빠 (112.♡.198.77)

2024년 6월 6일 PM 04:12 · 수정됨(21:23)

조회 2,084 공감 0


 아침 침입자에 쫄은게 큰거 갔습니다..


 소파밑에 잘 안드가더니 ㅋ  쫄 ~~ 보 같으니



내~ 무습다..


댓글 (7)

  • 순후추

    순후추 Lv.1

    24.06.06 · 223.♡.21.11

    고니가 안심하게 아빠의 뽀뽀를 선사해줍시당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24.06.06 · 175.♡.11.23

    고니 나처럼 숨숨하우스에 숨어라옹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949057303_zGWLB0bA_cc7f3fa7732c12f2614ce5c1f44ab6b78fa84513.jpg]
  • 순후추

    순후추 Lv.1 → 디_엘바토

    24.06.06 · 223.♡.21.11

    보리얌❤️❤️❤️
  • 아이리어펠

    아이리어펠 Lv.1

    24.06.06 · 210.♡.187.170

    양손에 츄르를 다발로 들고 유혹해보십시오 휴먼
  • kita

    kita Lv.1

    24.06.06 · 119.♡.237.81

    곤냥이도 방안퉁소였군요.
  • ehappy

    ehappy Lv.1

    24.06.06 · 49.♡.60.21

    ㅎㅎㅎ 온몸으로 쫄았다~~ 표현중이요 ㅋㅋ 오늘 부암동 털주먹 뽀록 다 났네요 ㅋㅋ
  • 미니언

    미니언 Lv.1

    24.06.06 · 110.♡.135.86

    새 날아 다니는 것만 보다가 사람이 내려오니 얼마나 놀랐겠습니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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