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저 진짜 쉰세대 다 됐나봐요
도
도미노언더바 (106.♡.66.3)
2024년 6월 6일 PM 04:13 · 수정됨(19:25)
조회 1,368 공감 0
초1 아이가
마라탕후루라는 노래를 틀어달라길래
같이 들었다가
와..이게 노래라고?? 라는 느낌에
어질어질해졌습니다.
요즘 유행(?)인가 본데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그렇고..
도무지 이걸 왜 듣고있는 거지?? 싶은데
애들은 좋아하네요
저는..
요즘 유행 못 따라가겠습니다..
ㅠ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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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6.06 · 14.♡.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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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미노_
→ metalkid 작성자
24.06.06 · 106.♡.66.3
저 외모가 초딩이라구요?? -
TTenSiA
24.06.06 · 223.♡.210.18
뭐 이런 노래가 다있지 했는데
초등학생이 부른거라 바로 납득했습니다
뮤비 보시면 초등학생이라고?? 라는 의문이;; -
도도미노_
→ TenSiA 작성자
24.06.06 · 106.♡.66.3
아.. 초등학생이라면 이해가 되네요. 또래들이라 서로 통하는 게 있나봐요 -
아아달린
24.06.06 · 118.♡.132.139
예전엔 빠삐놈이나 팥죽송 뚫훝송 같은것도 히트쳤었다고 삼촌이 말해주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4qRZmFYdozY
https://www.youtube.com/watch?v=U2XxLeFE2gw
https://www.youtube.com/watch?v=qEGzHMOiT7I -
도도미노_
→ 아달린 작성자
24.06.06 · 106.♡.66.3
와.ㅋㅋㅋ 추억입니다 언젯적 노래인가요 -
만만원의행복
24.06.06 · 211.♡.41.121
조심하십시오.
어느 순간 ㅌ ㅌ ㅎㄹ ㅎㄹ 이러고 있는 자신을 볼 수도 있습니다. -
도도미노_
→ 만원의행복 작성자
24.06.06 · 106.♡.66.3
뒤에서 흥얼거리는 소리 들으며 괴로워하는 중이에요.. -
55년은너무짧다
24.06.06 · 112.♡.196.192
이미 ‘쉰세대’라는 표현을 쓰는데부터…. -
도도미노_
→ 5년은너무짧다 작성자
24.06.06 · 106.♡.66.3
앗...그럼 요즘은 뭐라고 불러야할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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