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모앙… 정말 좋은 이름입니다.
은
은퇴한옆집사장 (172.♡.207.203)
2024년 3월 29일 PM 01:23 · 수정됨(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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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茶母)’는 조선시대 관아에서 차를 끓이고 대접하는 일을 하던 여자 관비(官婢)를 지칭하는 말이다. 조선 후기에는 각 관아의 성격에 맞게 차를 끓이는 일 외의 일도 담당하였다. 그 예로 포도청에 소속되에 여성 범죄를 담당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런 다모가 모에화 하면…
“앙~ 데요!”
저는 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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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휴먼계정
24.03.29 · 172.♡.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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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퇴한옆집사장
작성자
24.03.29 · 172.♡.207.204
휴먼! 아프시면 국뽕을 맞으셔야할겁니다. 조국혁신당이라고 성심당보다 유명한 맛집이 있습니다만…!? -
장장군멍군
24.03.29 · 172.♡.223.136
'다모앙' 하니까 어디서 읽은 글이 생각나네요
아주 아주 옛날에 전대갈이 떵떵거리던 그 시절에 정부에서 국산 애용을 독려한다면서 방송, 문화, 체육 할 것 없이 죄다 한글로 바꾸라고 전 국민에게 지시가 내려 왔죠
그래서 갑자기 축구 용어도 헤딩->머리차기, 코너킥->구석차기 뭐 이런 식으로 바뀌고 ㅋㅋ
위스키 이름도 영어 쓰면 안 되니까 술만드는 회사에서 궁여지책으로 짜낸게 '마주앙' ㅋㅋㅋ
정부에서 그거 영어 아니냐고 따지니까 회사에서 하는 소리가 "이거 순 한글이다! 잔을 들고 마실 때 마주 보고 '앙~'하는 걸 표현한거다"라고 하니까 단속반이 고개를 끄덕 거리며 물러갔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ㅋㅋㅋㅋ -
은은퇴한옆집사장
→ 장군멍군 작성자
24.03.29 · 172.♡.210.99
어우야… 언젯적 야그를… ㅋㅋㅋ 좋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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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클리앙이 아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