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를 하던 삼보일배를 하던....
안
안녕끌량 (141.♡.86.119)
2024년 4월 3일 PM 08:42 · 수정됨(21:08)
조회 678 공감 0
이제 제 집은 여깁니다.
1천명대 가입해 가입인원 쭉쭉 늘어가는거보고,
부하걸려 랙걸리는 거조차 재미나게 기다리면서,
북마크도했다가 단축아이콘도 만들고
앱나와서 1.0, 1.01,...1.06까지 업글하는 거 다보고
영자님 퇴사 이직하는 것도 다 보고
넴드님 하나둘 가입하는 것도 다보고
꼭 자식 커가는 거 보는 기분이네요.
이제 여기가 제일 편합니다.
여기가 제 집이에요. 다른집은 신경도 안씁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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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진찍는개발자
24.04.03 · 172.♡.122.149
뭔가 새롭게 의욕 넘치는 일상이 그려져서 보는 것 만으로도 흐뭇합니다. -
시시민
24.04.03 · 162.♡.186.98
저도 그렇습니다. 일단 마음이 편해요 ㅎㅎ
#윤완용김건희심판 #갓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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