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다 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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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D어토 (223.♡.204.87)
2024년 6월 6일 PM 06:08 · 수정됨(20:25)
조회 650 공감 0
계획은 그러해서 어제 카메라 배터리 2개 만충하고 일부러 일찍 잤습니다.
새벽에 깼는데 몸이 천근만근.ㅠㅠ
여행은 무슨 집콕이 쵝오다 싶어 넷플릭스 좀 보다가 치돈 먹으러 동네 나왔습니다.
어디든 사람 많다는 글 보니 출발 안 한 게 잘 한 거려나요?
이 와중에 하늘은 예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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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06.06 · 120.♡.110.181
이쪽은 바닷가 차 댈 수 있는 곳엔 사람들 꽉꽉 차있더라구요 ㄷㄷ 바람이나 쐴까 싶어서 나갔다가 드라이빙만 하고 왔어요. -
IistD어토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4.06.06 · 49.♡.48.40
역시나 사람이 많았군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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