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왔습니다.
괜
괜찮아용 (118.♡.5.80)
2024년 6월 6일 PM 07:10 · 수정됨(19:38)
조회 640 공감 0
오전 10시에 인천 출발해서 오후 3시 도착했습니다..운전은 너무 힘든 일이에요..
콩콩팥팥에 나왔던 두부집에 가려고 했으나, 웨이팅이 있을뿐더러 천둥번개에 비가 무슨 미친듯이 퍼붓더라구요.
그래서 xxx할머니두부집 갔는데.. 문을 안 열었네요 ㅠㅠ 결국 그 옆에 돈가스 집에 갔습니다. 예상외로 아주아주 맛나더라구요 ㅋ
또 그 옆집에 콩콩팥팥에 나왔던 베이커리 카페에 가서 바닐라라떼 한 잔 테이크아웃 해서 왔습니다. 콩콩팥팥 출연진의 사진 사인 롤링페이퍼가 붙어있었어요.
그리고 오는 길에..
"인제 신남"을 두 눈으로 직접 봤습니다.
한 20km 이정표가 계속.. 인제 신남, 인제 신남, 인제 신남하다가.. 양구 신남으로 바뀌고 빠이빠이하두라구요 ㅌㅌ
- 요란하게 비를 뿌리던 하늘은 지금…

댓글 (3)
-
레레오야사랑해
24.06.06 · 211.♡.113.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3554177388_vyModR7H_a9c32f1989c769ff2eb1c9f38f9c4f080b264525.jpeg] -
Cchoochoo
24.06.06 · 222.♡.144.182
상투스 자동 재생 - 달
달려라쑈바
24.06.06 · 175.♡.21.141
그래서 신나셨군요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