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작업 중인 개발자입니다
S
stringname (172.♡.122.38)
2024년 4월 3일 PM 09:06 · 수정됨(21:25)
조회 1,144 공감 0
제 업무 파트 대기 중에
옆동네 4과문이 올라왔다 해서 구경을 갔어요
왠지
나다 이 xx들아 로 시작되는 해설문으로 자동으로 읽어지는건
피곤해서 그런걸까요 정상인걸까요
아무튼 야간작업 들어가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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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괴퍅
24.04.03 · 172.♡.214.80
바른소리하는 사람들 180일로 입막았으니 저런 허울뿐인 사과문 올려도 해볼만하다 생각했다 봅니다. -
Sstringname
→ 괴퍅 작성자
24.04.03 · 172.♡.223.177
마치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단 표정으로
미안. 미안하다고 그래서 늬들이 어쩔건데?
라고 말하는거 같아요 -
매매혹
24.04.03 · 162.♡.90.12
어이없는 징계 받은 회원들 징계는 풀어주지도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 말만 하는게 윤석열이 했던 입틀막이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 -
Sstringname
→ 매혹 작성자
24.04.03 · 141.♡.86.128
비슷한 느낌입니다 - L
loveMom
24.04.03 · 172.♡.233.94
잘못해도 사과라도 뒤늦게 했음 됐다고 다독여주는 회원들 잘못도 크다봐요.
지금의 사이퍼는 무조건적인 응원만 하는 회원들이 만든 것도 커요. -
Sstillcalm
24.04.03 · 172.♡.34.180
나 기분 나빠서 그랬으니 니네가 이해해 라고 읽히더라구요 -
유유리조각
24.04.03 · 172.♡.33.172
역시 독해력이 다들 비슷(?)하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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