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휴가가 끝났어요.
R
Rebirth (116.♡.148.34)
2024년 6월 7일 AM 03:44 · 수정됨(11:19)
조회 2,776 공감 0
조상님의 은덕?으로…
주말부부를 오랫동안 하고 있습니다.
애들 다 크고 나니,
와이프님께서 그닥 관심을 주지 않으셔서...
어제 현충일 휴일도 귀가없이
혼자서 하루 종일 행복 했네요~
늦잠 후, 오후 1시부터 낮맥 때리며 넷플보고,
치킨이랑 만두로 끼니 해결하며
새벽까지 취미생활 하다가 이제야 눕습니다.
누워서 다시 생각하니,
평일에 끼어있는 휴일은 정말 꿀이네요.
가까운 미래의 주 4일 근무를 기대하며,
내일 저녁은 아빠 코스프레 좀 해야겠습니다.
꿀 수면들 하십시오~
ㅎㅎㅎ
댓글 (7)
- 에
에르메스
24.06.07 · 118.♡.3.102
-
RRebirth
→ 에르메스 작성자
24.06.07 · 116.♡.148.34
{emo:onion-013.gif:80}
에르메스님 꿈에 T팬티 입고 난입 할께요~ - 에
에르메스
→ Rebirth
24.06.07 · 118.♡.3.102
{emo:onion-001.gif:50}
편히 주무세요~ -
포포크리스
24.06.07 · 125.♡.70.134
부럽습니다.
저도 외벌이남편 퇴직전에 주말부부 해보는게 소원인데 곧 임피 들어갈 나이라....ㅠㅜ -
RRebirth
→ 포크리스 작성자
24.06.07 · 116.♡.148.34
에구구...
임피라니요... ㅠㅠ
70까지 일해야 먹고살 세상에
고급 인력을 싸게 부려먹으려는 수단으로 느껴지네요...
포크리스님도 고민 많으시겠어요... -
팀팀홀튼
24.06.07 · 210.♡.72.154
엌;;; 부럽습니다.
저도 주말부부라, 어제 현충일 휴가를 하사하셨는데,
갑자기 휴일근무 잡혔다고, 올라와서 애들 보라고 해서 수요일 저녁에 올라갔다가, 오늘 아침 5시에 내려왔네요. ㅠ.ㅠ -
RRebirth
→ 팀홀튼 작성자
24.06.07 · 116.♡.148.34
ㅎㅎㅎㅎ
싸랑하는 아이들과 꿈? 같은 시간을 보내셨겠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재 밥 먹고 오후시간만 버티시면,
화창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네요!!
화이팅 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emo:onion-028.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