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관리자와 컷오프 당한 후보들
M
mooning (172.♡.63.125)
2024년 4월 3일 PM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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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부류라 봅니다.. 3선했고 국회 부의장이며 장관까지 지낸 나를 무시해?? 두고보자 쯧
힘없는 일개 회원이 감히 운영자들 도발해??
끝은 마찬가지겠죠.. 집 나간 놈들 중에 어부지리 하나 빼고 선거비 보존 받기도 힘든 지지율로 '아 ㅅㅂ 이게 아닌데 ㅡㅡ' 이렇고 있을 것 처럼요
저도 파코즈나 SLR 가는거 몸소 체험했고, 공천에서 당원 민심이 현역 58명을 날려 버린건첨 봤지만 요즘 세상에 대통령도 일 못하면 날라가는 세상에 지잘나서 잘나가는 줄 착각 하는 사람들이 설 자린 점점 없어지고 있죠.
아무리 한국이 냄비 끓는듯 한다지만 인터넷이 주홍글씨처럼 따라다니며 흑역사는 보전 되는 세상이다 보니 어릴때 학폭 한게 드러나 하루아침에 부와 인기 날리는 일도 허다하죠.
자업자득이라 봅니다. 자가 컨텐츠 하나 없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회원 알길 우습게 알면 수명이 댜한거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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