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이 덤덤하게 묻더군요.
큐
큐리스 (115.♡.31.45)
2024년 6월 7일 AM 08:35 · 수정됨(09:37)
조회 1,796 공감 0
어제 아침이 되니 덤덤하게 "아빠 뭐 까먹은거 같은데?"
"뭐?"
"용돈이요 얼렁 넣어줘요 ㅋㅋㅋ"
수련회 다녀오고 덤덤하게 말하는 아들놈 ㅋㅋㅋ 아직은 착한거 같아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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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06.07 · 14.♡.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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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량
→ metalkid
24.06.07 · 101.♡.92.91
까잡솨…(???) -
Aawful
24.06.07 · 118.♡.4.104
?? : 지연 이자는요??? -
젖젖소
24.06.07 · 116.♡.45.134
안주시면..엄마한테가서 대위변제 신청할 겁니다. 아..드음 번부터는 보증보험들래요..^^; -
큐큐리스
→ 젖소 작성자
24.06.07 · 115.♡.31.45
보험료는 용돈에서?? -
Mmetalkid
24.06.07 · 14.♡.240.124
다 큰 거 같으면서도 귀엽기도 하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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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뭐 까드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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