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만 채굴권을 판매 하는것도 방법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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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98fe (93.♡.43.43)

2024년 6월 7일 AM 08:51 · 수정됨(11:51)

조회 1,074 공감 0

그렇게 자신있어 하니

영일만 채굴권을 판매 한다고 하면

해외 석유 가스 회사에서 사겠죠.

그리고 시추에 대한 비용에 대해 우리쪽에서는 한푼도 안내고

만약 성공하면 시추한 석유 가스의 17% (성심당 임대료 참조) 받는걸로 하는거죠.

과연 실패 확률 80% 인데 채굴권 사겠다는 회사가 있을까요?

댓글 (17)

  • LEEJUN

    LEEJUN Lv.1

    24.06.07 · 14.♡.44.238

    이미 호주회사가 포기하고 나간걸 다른 민간 회사가 들어올거 같지 않아요
  • 9

    98fe Lv.1 → LEEJUN 작성자

    24.06.07 · 93.♡.43.43

    혹시 아나요 윤석열과 친한 일본 회사가 살런지
  • 나와함께

    나와함께 Lv.1 → 98fe

    24.06.07 · 117.♡.12.153

    굥은 일본 따까리에요..
    친한게 아니라..
  • gouryella

    gouryella Lv.1 → LEEJUN

    24.06.07 · 222.♡.255.159

    +1 우드사이드가 이미 털고 나갔죠.
  • 왁스천사

    왁스천사 Lv.1

    24.06.07 · 125.♡.210.135

    해외 업체는 거들떠도 안 보겠고,
    눈치보는 국내 재벌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살 것 같네요.
    그리고 슈킹은 그 돈으로 완성.. 이런 배드 엔딩이 될 것 같습니다.
  • kissing

    kissing Lv.1

    24.06.07 · 123.♡.55.39

    저게 찐이면 이미 팔렸죠.
  • 파키케팔로

    파키케팔로 Lv.1

    24.06.07 · 106.♡.196.253

    예전에 호주 회사에서 지분율 50퍼 가지고 탐사했다가 포기하고 나간걸로 압니다. 그 뒤에 문제의 그 1인 탐사기업이 들어왔고, 그 사람이 그간의 데이터를 다시 분석했더니 20퍼! 가 나오더라! 하는 상황이죠.
  • 보따람

    보따람 Lv.1

    24.06.07 · 223.♡.154.138

    s&p 보고서 보고 들어올 업체가 있을까요?
    이미 투자 열기는 식었지요.
  • 쟘스

    쟘스 Lv.1

    24.06.07 · 223.♡.162.244

    이런거 민간사업으로 투자해야죠.
    지하철같은건 세금으로 지어야 맞고요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24.06.07 · 49.♡.211.99

    그냥 개돼지 여론전용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누가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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