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노동자된 전 축구 국대…"돈 날리고 1년 폐인 생활" 무슨 사연?
김
김말자 (14.♡.207.249)
2024년 6월 7일 AM 09:52 · 수정됨(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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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일은 "낮에는 방송국에 가서 예능 촬영하고, 끝나면 장사 일을 도왔다"며 "근데 동업자의 배신으로 사업을 접어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후 아무것도 안 하고 소주만 마시는 폐인 생활을 1년 정도 했다"고 토로했다.
장대일은 "(축구선수) 은퇴할 나이도 아니었는데 큰마음 먹고 나왔던 것"이라며 "돈도 많았는데 (사업 실패로) 전부 날렸다"고 덧붙였다.
이 분 얼굴 하얗고 기골이 장대했던 기억이 나네요
혼혈 같으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젊은시절 사회 경험 없이 돈 많이 버셨던 분들 사기 많이
당하시는 듯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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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모리님
24.06.07 · 223.♡.180.68
- A
AprilStory
24.06.07 · 211.♡.226.192
미남 축구선수로 유명하기도 했었는데.. 이런.. 사기;;; - 산
산나무꽃벌
24.06.07 · 118.♡.15.252
동업자 배신...ㅠ - 눈
눈팅이취미
24.06.07 · 182.♡.218.38
맞아요. 그 분야에서 잘하는 분들은 의외로 사회성이 떨어져서 사기 많이 당하더라구요..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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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범죄를 극형에 처해야 조금이라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은데 요원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