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geo 본사가 집이가 이건 무의미 한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노
노말피플 (119.♡.253.54)
2024년 6월 7일 PM 12:06 · 수정됨(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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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트 지역, 다국가에 흩어져서 근무하는 형태의 회사는 국외에서 꽤 흔히 접할 수 있는 형태로 알고 있습니다.
옹호하는 것이 아니고 사실이 그렇다는 것이고요.
증명해야 하는 중요한 내용은 act-geo는 최고 수준의 회사인가라는 것입니다.
이미 최고의 에너지 회사 중 한 곳인 호주 woodside에서 이미 한국은 사업성이 없다고 의결한 곳입니다.
그렇다면 woodside, act-geo… 어디가 더 전문성이 있는지의 문제입니다.
저는 woodside에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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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른한
24.06.07 · 175.♡.104.25
액트 머시기인가하는 회사는 매출이나 성과를 알고 싶은데 물어보면 여러 곳에서 일한 것은 많다는데 매출이나 성과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지는 않더군요. -
노노말피플
→ 나른한 작성자
24.06.07 · 119.♡.253.54
맞아요.
그리고 단순히 구글링 해 보면 Vitor Abreu 이 사람은 엑슨모빌, 페트로브라스 등에 근무하긴 했나봐요. 구글링 내용이 사실이라면요..
또 링크드인에 스스로를 소개하는 페이지에도 경력이 나와 있긴 합니다만,, 스스로 작성한거니..
https://www.linkedin.com/in/vitor-fluxus/details/experience/ -
노노말피플
→ 나른한 작성자
24.06.07 · 119.♡.253.54
더 웃긴건 Vitor Abreu 이 사람의 act-geo는 이전에 문 닫았고?
지금은 다른 곳인 FLUXUS 에서 공동창업자 및 CTO로 근무중이라고 적어 놨어요..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000813366_bXym2uhf_94504262c198920c019159d33a70bc8605ea5d37.webp] -
TT5.3
24.06.07 · 183.♡.59.124
아무리 그래도 최소한의 규모라는 것이 있는데 그것도 안 되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전세계 각지에 있다는 직원들은 다 분야가 다르던데요
adjunct professor 는 테뉴어 트랙 밖의 교수입니다. 즉 영원히 정교수가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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