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 시위로 출근을 못하고 있습니다..
윤
윤발이 (175.♡.174.164)
2024년 6월 7일 PM 12:44 · 수정됨(13:10)
조회 1,790 공감 0

사료를 주지 않으면 물러날 생각이 없는거 같습니다.. 휴우..
끝 없는 대치상황을 어떻게 해결 해야 할까요..
사료는 사무실 안에 ㅠ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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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24.06.07 · 114.♡.188.135
빨리 편의점 가서 츄르를 사 오시죠????? -
윤윤발이
→ 남극백곰 작성자
24.06.07 · 175.♡.174.164
다행히 원만하게 합의 봤습니다. -
튼튼튼
24.06.07 · 211.♡.203.66
???: 츄르를 상납하라냥 -
카카마인
24.06.07 · 223.♡.169.68
비상용 츄르 챙기셔야죠 {emo:damoang-emo-031.gif:50} -
RRebirth
24.06.07 · 118.♡.5.4
길냥이들 사료 챙겨주시는건지요? -
윤윤발이
→ Rebirth 작성자
24.06.07 · 175.♡.174.164
환기한다고 창문 열면 2층인데도 어릴때 부터 자꾸 들어와서 가끔 간식 챙겨 줍니다..
밖에서는 간식주면 부스러기가 너무 많아서 잘 주지 않는데 그걸 기억 하는거 같네요 ㅋ[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6/comment_2944380580_3fD1Xoh6_efee1ddc7f58570f5e24b4d7ab976fcb17830da8.jpeg] -
RRebirth
→ 윤발이
24.06.07 · 118.♡.5.4
정밀 심쿵하시겠네요. ♥
그런데...
기분 나쁘실지 모르겠지만,
길냥이들의 증가로 새 등 도시 생태계가 위험하니,
직접 키우실게 아니면
마음을 좀 걷우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오지랍 죄송합니다. -
윤윤발이
→ Rebirth 작성자
24.06.07 · 117.♡.28.247
안그래도 동네에 다른 분들이 자꾸 사무실 앞에서도 밥을 줘서 저도 못주게 하고 캣맘들 땜에 저도 밥은 잘 안주는 편인데
이전에 사무실 앞에서 애기냥이들 시체 둘 치우고 그담에 사무실 안르로 들어오는 애들은 밥좀 주는 편입니다 ㅠㅠ
고양이들이 진짜 너무 많이 늘긴 했어요.. -
RRioja
→ 윤발이
24.06.07 · 106.♡.10.214
이 사진은 정말 귀엽네요. {emo:damoang-emo-025.gif:50} -
연연장군
24.06.07 · 120.♡.236.210
으아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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