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에있는 아버지의 카톡채팅방을 못나가겠네요 ^^;
꿈꾸던그날까지

Lv.1 꿈꾸던그날까지 (211.♡.193.193)

2024년 6월 7일 PM 01:09 · 수정됨(18:54)

조회 2,310 공감 0


폰을 바꾸기전에 항상 채팅방백업해놓는데

벌써 마지막 채팅한지 2년이 되갑니다.


제 성격상 필요 없는거나, 정리가필요한거는

바로바로 정리하는 습관이있는성격이있는데

도저히 나가기를 못누르겠습니다.


혹시라도 복구못할경우를 대비해

스샷을 여러번 찍었습니다.


그렇더라고요 ~



댓글 (9)

  • metalkid

    metalkid Lv.1

    24.06.07 · 14.♡.240.124

    ㅠㅠㅠ
  • 글록

    글록 Lv.1

    24.06.07 · 24.♡.135.8

    갑자기 눈물이 나올려고 하네요 ㅠㅠ
  • 로제아

    로제아 Lv.1

    24.06.07 · 223.♡.164.89

    ㅠㅠ....
  • 후레디 Lv.1

    24.06.07 · 116.♡.231.106

    저 춤추는 펭귄 이모티콘을 나오게 했을 즐거운 대화가 상상되서 더 먹먹해 지네요..
  • 포크커틀릿

    포크커틀릿 Lv.1

    24.06.07 · 223.♡.162.66

    쉽지 않죠 ㅜ.ㅜ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24.06.07 · 106.♡.44.156

    전 돌아가신 아버지 카톡 프로필이 비키니 초 섹시 아가씨로 바뀌어 있는거보고 놓아드렸습니다..
  • 바이트

    바이트 Lv.1

    24.06.07 · 223.♡.188.207

    저도 아버지 전화번호를 못 지우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화를 걸면 다른 사람이 받겠지만요...
  • 길버트

    길버트 Lv.1

    24.06.07 · 121.♡.13.235

    저도 핸드폰에 아버지 번호를 아직 즐겨찾기 해놓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그 번호로 전화를 걸어도 받지 못하시지만요.
  • 골든멍멍

    골든멍멍 Lv.1

    24.06.07 · 210.♡.95.58

    저는 이제 4년 좀 넘었는데
    이제야 예전 채팅을 좀 뒤적여 봅니다.
    내용이 별로 없어서 금방 읽어지더군요 ㅎ

    채팅 대상명이 (알 수 없음)이 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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