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억 빼돌린 노소영 전 비서, 재판서 선처 호소… “깊이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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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slucky (211.♡.69.79)
2024년 6월 7일 PM 01:30 · 수정됨(15:16)
조회 1,696 공감 0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2019년 아트센터 나비에 입사해 약 4년간 노 관장 명의로 5회에 걸쳐 4억3800만원 상당을 대출받았다. 2019년 12월 23일부터 2023년 4월 25일까지 총 92회 걸쳐 노 관장 명의 계좌에 입금돼 있던 예금 11억9400만원 상당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해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노 관장을 사칭해 아트센터 직원을 속이면서 소송 자금 명목으로 5억원을 송금하도록 하는 등 총 21억3200만원을 빼돌렸다.
앞서 노 관장은 지난 1월 이씨를 경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 5월 이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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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회나 계좌이체를 한 사실을 최근에 일았던게 놀랍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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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30991
24.06.07 · 106.♡.194.168
오십억이하푼돈?요 -
내내불남로
24.06.07 · 119.♡.213.239
12억을 92회로 나누면 회당 1300만원 정도네요.
1300원씩 이체 당하는 느낌 이였으려나요?
???: 응?! 푼돈이 계속 빠져나가네. -
시시커먼사각
24.06.07 · 49.♡.218.16
“깊이 반성” 허허허. -
Mmtrz
24.06.07 · 172.♡.95.42
세상은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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