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매 마라샹궈 만들어 봤습니다
L
Leslie (110.♡.75.72)
2024년 6월 7일 PM 01:50 · 수정됨(15:38)
조회 543 공감 0
요리 하기 싫어하는 1인입니다
재료 손질은 귀찮으니 손질이 간단한

숙주 천원, 청경채 천원, 느타리 2팩 천원어치만 샀습니다
단백질도 필요하니 냉동실에 자고 있던 어묵도 깨워서
기름 살짝 두르고 재료 다 투하
천원짜리 마라소스 넣어서 볶볶 해주면

채소에서 물이 많이 나와 마라탕이 되었습니다?
샹궈든 탕이든 뭐가 중요할까요
맛만 있으면 그만이죠 {emo:onion-021.gif:5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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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소청
24.06.07 · 114.♡.113.89
불이 약해서 물이 많이 생기는걸까요... -
JJay74
→ 기소청
24.06.07 · 1.♡.58.81
그래도 대단하십니다. ㅎㅎ 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물이 생기는건 불 때문이 맞고... 청경채와 숙주가 금방 익으니 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최대한 팬을 달궈준뒤 재료 넣고 소스넣고 센불로 쉐낏쉐낏~ 또 팬이 달아오르면 청경재, 숙주 넣고 끝까지 센불로 섞으면서 하면 물이 덜 생깁니다.( 접시에 담으면 물은 생겨요 ㅎㅎ) / 현직 식품업계에 있는 아재 입니다. ^^ -
LLeslie
→ Jay74 작성자
24.06.07 · 110.♡.75.72
채소가 양이 워낙 많아서 후다닥 쉐낏쉐낏이 안됐습니다 ㅋㅋ 근데 소스가 얼마나 짠건지 채소가 저렇게 많은데도 짜네요 담엔 그냥 마라탕 해야겠어요 ㅎㅎㅎ -
RRebirth
24.06.07 · 222.♡.157.126
채소들의 양이 많아서, 국물이 생긴듯 하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
LLeslie
→ Rebirth 작성자
24.06.07 · 110.♡.75.72
짜고 맛있습니다 ㅎㅎㅎ - 와
와싸다
24.06.07 · 110.♡.98.240
마라샹궈 소스에 사골육수면 마라탕이 되던데요 소스는 같은거 아닌가요? ㅋ -
LLeslie
→ 와싸다 작성자
24.06.07 · 110.♡.75.72
맞아요 마라탕, 마라샹궈, 훠궈 뭐든 하기 나름이죠 다만 전 볶음을 먹고 싶었을 뿐이고.. 물이 많이 생겨 버렸을 뿐이고... ㅠㅠ - 작
작은눈
24.06.07 · 211.♡.205.52
야채 들어가는 음식은
센불에 빨리 볶지 않으면 물생깁니다
하지만
물이야 생기건 말건 맛있으면 장땡이죠 ㅋㅋㅋㅋ -
LLeslie
→ 작은눈 작성자
24.06.07 · 110.♡.75.72
맛있어서 다행입니다 {emo:onion-021.gif:50} -
아아구스
24.06.07 · 49.♡.125.163
야채를 물에 데치고 물기 뺀다음에 볶으시면 물이 안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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