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파마하다가 뭐가 묻었는디..누나들이..
jayson

Lv.1 jayson (121.♡.251.79)

2024년 6월 7일 PM 02:51 · 수정됨(15:23)

조회 2,025 공감 0

미용실 상주하는 10살 11살 많은 누나들이 보더니..야 **야 너 거기 누가 키스헌겨??


아흐 야한 누나들..부끄러워서 혼났슝..


차라리 키스마크면 좋은겨..암..그러구들 낄낄 거리더란..;;


야 내가 니 기저귀도 갈아줬어 임마..부끄러워 하긴..ㅎㅎㅎ


아니 누나가 내 기저귀를 왜 갈었슈??물어보니..니네 엄마가 우리집에 맡겼는디 니가 똥. 싸서 내가 갈아줬자너..


에잇..;;





게시글 이미지

댓글 (15)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24.06.07 · 114.♡.188.135

    볼거 다 보신 분 이시군요
  • jayson

    jayson Lv.1 → 남극백곰 작성자

    24.06.07 · 121.♡.251.79

    다들 할머니들인디 야히유..야혀..부끄..
  • 피츠

    피츠 Lv.1

    24.06.07 · 106.♡.66.248

    훈훈한 동네 ㅎㅎㅎ 성님 좋은 곳 사서유
  • jayson

    jayson Lv.1 → 피츠 작성자

    24.06.07 · 121.♡.251.79

    동네누나덜이니께 편허유..이 동네서 나서 이 동네로 시집간 누나들..
  • metalkid

    metalkid Lv.1

    24.06.07 · 14.♡.240.124

    애들 왜 혼냈슈. 밥은 맥여야쥬.
  • jayson

    jayson Lv.1 → metalkid 작성자

    24.06.07 · 121.♡.251.79

    더우믄 저라고 쉬어유 쟤들은..ㅎ
  • 그저 Lv.1

    24.06.07 · 112.♡.175.168

    ㅎㅎㅎ전 동네 얼라들 봐주다가 기저기처치는 못해서
    삼태기에 앉혀 아부지한테 안고가 도움청했었더래요
    그럼 아부지가 아따 그놈 하시며 기저기 갈아주심
  • jayson

    jayson Lv.1 → 그저 작성자

    24.06.07 · 121.♡.251.79

    궁금해유..대체 몇년생이시구 완전 시골 출신 같아서 말이쥬..ㅎㅎ 60년대 생 같으셔유..ㅎㅎ
  • 그저 Lv.1 → jayson

    24.06.07 · 112.♡.175.168

    ㅎㅎㅎ맞는디유
    다 늙은 누나들 틈에 앉으면 딱
  • jayson

    jayson Lv.1 → 그저 작성자

    24.06.07 · 121.♡.251.79

    어째 63년생 같았슝..ㅎㅎ저랑 열살차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