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물건 마음대로 쓰기..
G
geoman (223.♡.211.112)
2024년 6월 7일 PM 03:21 · 수정됨(16:12)
조회 674 공감 0
캠핑장와서 설거지를 하는데…
제 옆에 커다란 퐁퐁이 있어서 막 썼습니다.(원래 큰 퐁퐁 제공하는 곳)
근데.. 옆에 분이 가시면서 그걸 씻어서 가져가시네요. 여쭤보니 본인 거라고.. ㅜㅜ
죄송하다고 하니 괜찮다고 하시는데 너무 뻘쭘하네요. ㅎㄹ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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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4.06.07 · 110.♡.45.121
제목만 보고 피해자신 줄 알았는데 가해자 셨군요. -
Ggeoman
→ kita 작성자
24.06.07 · 223.♡.211.112
네 반성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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