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호객행위하는 흑형.avi
쿠
쿠키맨 (172.♡.118.41)
2024년 4월 3일 PM 10:32 · 수정됨(04. 04.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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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pBTQI3_Kkk8 }
아이고 어머나..
어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
대혼돈이네요 ㅋㅋ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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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24.04.03 · 162.♡.118.34
ㅎㅎㅎㅎㅎㅎ -
PPiosito
24.04.03 · 162.♡.118.126
놀랍네요. 저 정도면 이중국적자 아닙니까ㅎㅎ - D
damoim
24.04.03 · 141.♡.86.129
진짜 사연이 궁금하네요.
돈벌려고 대충 배운건 아닌것 같고 짧게라도 한국에 살다 간 수준인데... -
줗줗은날왔으면
24.04.03 · 172.♡.33.173
억양이 너무 자연스럽네요. -
낮낮은언덕
24.04.03 · 172.♡.123.85
ㅋ_________ㅋ -
국국수나냉면
24.04.03 · 162.♡.186.111
영연방 유흥가에서 다 한국말로 들어봤습니다. “ 형 찾는 거 있어? 여기 조아. 물 좋아” 프랑스는 더하네요. ㅋㅋㅋㅋㅋ -
달달짝지근
24.04.03 · 172.♡.222.36
누가 말 하는 중인지 구분이 안 되어서 잠깐 뇌정지가 오네요 ㄷㄷㄷ -
빼빼꼼
24.04.03 · 162.♡.186.6
ㅋㅋ구매할수밖에 없네요 ㅋㅋㅋㅋ -
스스팍
24.04.03 · 172.♡.118.224
그냥 한국 아니고 동대문이나 남대문에 계셨던 분 같은데요ㄷㄷ - L
Lechuck
24.04.03 · 172.♡.63.52
최근 바르셀로나 출장가서…
택시기사가 한국말이 유창해서 .물어보니
아이놓고 키울려니 유럽이 좋아서 왔다고
하던기억이 나네요.. 수입은 줄어도
아이 키우기는 여기가 좋다고..
ㅜㅜ 우리아들 잘커야 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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