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설계자 (vs 원더랜드)
J
JakeKimm (39.♡.42.32)
2024년 6월 7일 PM 09:40 · 수정됨(22:57)
조회 853 공감 0
다들 혹평하는 설계자를 보고왔습니다.
어차피 스쿠 2천원짜리라서 부담없이 갔습니다.

낮시간이라 영화관엔 저 포함 딱 4명
그중 중년커플이 제 앞자리에 계셨는데,
영화 시작후 1시간 경과후...
'먼 영화가 설명만 하고 있네.. 재미 없게...' 대충 이런 워딩으로 대화가 들리더니
결국 잠시후 탈주 하시고, 저랑 다른 1명 달랑 2명이서 끝까지 봤습니다.
원작은 홍콩영화 엑시던트(2009) 이고
이건 2021년에 촬영 한거 3년만에 창고 털이 한거 같습니다.
- 원더랜드
: 먼가 화려하고 나름 고급져 보이는 고급 비빔밥 같았는데,
먹다보면 간이 하나도 안 맞음
- 설계자
: 그냥 평범한 비빔밥인데 먼가 새로운 맛인가? 싶었는데,
먹다보면 불편한 향이 올라오고 심지어 바닥은 생쌀 느낌이였음.
결론,
강동원은 끝까지 살린다.
(그렇다는건, 다들 아시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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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6.07 · 223.♡.203.142
둘 다 별로라는 말씀인가요? ㅎ - 츠
츠츠니
→ 열린눈 작성자
24.06.07 · 39.♡.42.32
둘다 다시 안사먹을 비빔밥이지만.... 설계자가 더 심하다 정도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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