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플랫 (162.♡.119.56)
2024년 4월 3일 PM 10:36 · 수정됨(04. 04. 02:15)
이제 몇칠 지나니깐 사과하고 싶은가보죠?
왜 다들 나가서 고생해보고 니들이 가봐야 어디가냐? 다시 알아서 기어들어오겠지 했는데..
다모앙이 일주일만에 이렇게 번듯하게 중견커뮤니티의 모습을 바로 갖춰가니.. 이제 아...
사과해야지 더 안떠나겠구나 싶었나 보네요.
자기가 감정이 격해져서 그렇다고요? 개소리라고 봅니다. 사람은 하루 자고나면 감정은 금세 정리되요.
감정은 이미 정리됬는데. 뻐팅기고 있다가 이제와서 더 나갈까봐 사과하는 척 하는거죠.
댓글보니 2찍들이 거기 운영자 옹호하는거 보고 더 확신이 생기더군요 ㅋㅋㅋ
사람은 안바뀝니다. 좀 시간이 지나면 또 저럴거에요.
지 맘대로 하는 싸이트는 이제 안갈겁니다. 여기가 더 좋아요.
클리앙 보다 더 멋지게 가꾸어 나가보자고요~ ㅎㅎㅎㅎ
댓글 (14)
- 에
에르메스
24.04.03 · 162.♡.90.95
- 프
프푸
24.04.03 · 162.♡.186.98
아둔한거죠. 사과의 개념도 모르는거죠. 잘못했으니 사과를 하는건데 자기 잘못 인정을 안하네요. -
Jjungin
24.04.03 · 172.♡.119.3
이제와서.. -
까까마긔
24.04.03 · 172.♡.222.174
다른 글에도 썼지만 "때린 건 어쩔 수 없고 감정적으로 흥분한 건 사과할 게" 인 꼴이라서요ㅋㅋ
저 사과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들은 어그로거나 나는 안 맞았으니까 이 정도 사과 정도면 못 이기는 척 넘어가줄게 정도가 아닐까 싶어요.
근데 등돌린 사람들은 이미 바닥을 목도해버려서 석고대죄해도 마음을 돌릴까 말까 인데 저런 4과문이라니... 아직 제대로 반성하는 것도 아니라는거죠. - 머
머어쩌라구
24.04.03 · 172.♡.123.74
실수도 한두번이지, 자꾸 저딴 어이없는 일을 반복하니 이젠 정말 정 떨어졌어요. 다모앙이라는 대체 사이트가 있어서 굳이 클리앙 안가도되서 좋네요. -
리리바이스
24.04.03 · 162.♡.118.199
글이라고 썼지만, 그냥 공허한 문자의 나열 정도였습니다.
반추과 성찰, 자기반성 없는 자는
변화도 성장도 없죠.
ㅋㄹㅇ 영자는 안 바뀔 것 같네요. -
FFlyCathay
24.04.03 · 162.♡.114.243
줘 패고 쫓아내고 미안~ 이짓거리 하고 있네요. 정작 사과 받아야 할 사람들은 다 180일 정지 맞고 말한마디 못하게 입틀막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ㅎㅎ 눈팅하던 사람들한테 뭔 사과를... -
널널닮은너
24.04.03 · 172.♡.222.144
감정적으로 군건 미안한데.. 그렇다고 징게 풀 생각따윈 없어.. 난 잘못한게 없거든....
-> 남은 사람들중 일부 (주로 메모된 사람들) ... 와... 멋진 모습...
-> 남은 사람들중 일부 (그동안 무슨 일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 ... 앞으로 더 잘하시면 되죠....
감정적으로 징게 남발해서 쫒겨난 회원들 중 상당수는 떠났으니 더이상 사과할 필요도... 되돌릴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겠죠.. - 부
부재중
24.04.03 · 172.♡.210.98
한참 지난 시점에서도 이정도의 사과글이라면.....흠..... -
골골드플랫
작성자
24.04.03 · 172.♡.123.125
웃긴건 자기가 멘붕해서 흥분해서 그랬던거 미안해.. 이러는데.
그럼 멘붕하고 흥분해서 수십 수백명에게 자기가 운영자의 권한이라는 칼을 찌른거에 대한 원복이나 사과는 안한다는거죠.
그냥 개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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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중에 운영.A는 노 언급이 킬포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