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콜링
L
lache (218.♡.103.95)
2024년 6월 7일 PM 11:00 · 수정됨(06. 0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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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https://youtu.be/xYoUt4Q1-hg }
오늘 하루종일 너무나 정신적으로 화나는 하루였습니다.
새벽부터 비도 온다는데 머리 좀 식힐 겸 조용한 음악 좀 들어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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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24.06.07 · 121.♡.214.196
노래방에 가면 꼭 부릅니다. -
CCanTho
24.06.07 · 175.♡.180.218
술마시고 베트남 남부 도시의 밤 길을 걸으며 듣는 노래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4.06.08 · 112.♡.224.214
명동이죠. 좋아하던 여자 친구랑 걷던 초창기
데이트길. 돈까스에 맥주 한잔 먹고 세상 행복하던 길. 용기내 키스하던 극동빌딩 옆 어느 골목 크으~
걷다보면 종론지 을지론지 어딘지… 촌놈에겐 경복궁 창덕궁 비원이 다 거기서 거기던 시절이네요. -
IistD어토
24.06.08 · 49.♡.48.40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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