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월애 (162.♡.138.207)
2024년 3월 29일 PM 01:33 · 수정됨(18:12)
이 글이 여성 비하 글로 보여 불편할수도 있습니다.
불편하지만 진정한 원인을 이야기 할 필요 또한 있다고 봅니다.
정확한 원인을 알아야 해결 방법도 있기 때문이지요.
출산율 저하의 ' 1차 ' 원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성에 대한 교육
여성의 사회 노동 참여
여성의 인권 상승
과거 70년대 우리나라 평균 출산율은 4명 입니다.
70년대 우리나라는 못살고 집 없고 배고프고 가난한 나라 인데 왜 저렇게 많이 낳았을까요?
부부가 노동력이 필요하다고 인지해서 평균 4명을 낳은게 아닙니다.
무엇인가를 인지 하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낳은 겁니다.
부모님, 할머니에게 물어 보십시요. 왜 그렇게 많이 낳았는지에 대해
현재 아프리카의 여러나라들을 보면 출산율이 4~6명대로 아주 높습니다.
그들은 자식이 노동력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많이 낳는게 아닙니다.
많이 나아야 짐만되고 가난하고 미래도 없고 정치적으로 엉망인데도 많이 낳고 있습니다.
아무 생각 없습니다. 가지면 그냥 낳는 겁니다.
여성의 인권 상승과 출산율은 반비례합니다.
여성의 인권이 높으면서 애를 많이 낳는 나라는 지구상에 없습니다.
그래서 여성을 억압하고 인권을 낮추자는 말이 아니고 그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지요.
전언 하였듯이 불편한 이야기지만...
진정한 원인을 알고 출산율 저하 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논의 해야 할것이기 때문에 이글을 씁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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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4.03.29 · 162.♡.9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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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로다이버
24.03.29 · 172.♡.219.107
사실인데, 이미 말씀하신대로 그래서 여성을 다시 억압하고 노예로 부릴 수는 없잖아요.
사실이라서 뭐? 가 되는 거죠. 이미 할 수 없는 일은 논의할 필요도 없습니다.
다른 차선을 선택해야 하는 거지.. - L
LNV3
24.03.29 · 172.♡.207.59
여성의 인권이 높으면서 애를 엄청 많이 낳는 나라는 없겠지만
프랑스, 북유럽처럼 육아휴직 보장 + 교육비, 주거비 완화 조치가 더해지면 여성인권과 출산율을 동시에 올릴 수 있습니다.
고로 여성인권 - 출산율이 무조건 반비례 관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NNunki
24.03.29 · 172.♡.222.214
단순하게 그게 이득이라면 낳을거고 이득이 아니라면 안낳을듯요. -
DDeveloper
24.03.29 · 162.♡.91.70
제 개인적인 생각은 여성인권과는 하등 관계 없는 문제입니다.
저출산 원인 1위는 '경제적 부담'입니다.
자본주의의 발달로 인해 빈부격차가 심화되어 노동의 시간이 길어지고 늦게 취업하고 있으며 늦은 취업 및 생산활동으로 인한 결혼/임신 연령의 증가로 이어져 출산율의 하락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C
C월애
→ Developer 작성자
24.03.29 · 172.♡.110.7
경제적 부담 때문은 설명이 안됩니다. 70년대 우리부모님들은 경제적 부담이나 빈부격차가 지금 보다 심했는데 4명을 낳으 셨습니다. -
Hheltant79
→ C월애
24.03.29 · 162.♡.186.99
대신 그때는 사회의 소비모델이 외벌이로 족하도록 맞춰져 있었죠.
그리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경제활동에 참여하면서 인권도 높아진 거지, 인권이 높아졌기 때문에 맞벌이를 하는 건 아닙니다.
이건 세계대전기 본국에서 노동을 담당하면서 인권이 상승한 미국을 비롯해 대부분의 사회에서 공통적인 현상입니다. -
DDeveloper
→ C월애
24.03.29 · 172.♡.222.78
통계청 출산율 70년 4.5, 80년 2.8, 90년 1.5, 00년 1.5, 10년 1.2, 20년 0.8 입니다.
이 데이터로 보면 70년에서 80년도까지 10년동안 비약적인 여성인권이 상승이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 기억과 당시 시대상으로는 여성인권이 상승하던 시기였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970~80시대와 2210~20시대와 비교해보면 엄청난 여성인권의 상승이 있긴 합니다.
50~60년대 1차산업(농업사회)에서 70~80년대 2차산업(산업화 시기), 90~00년대 3차산업(서비스)로 구분지어서 출산율과 비교하는 것이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
꧁꧁༺바보밥바보༻꧂
24.03.29 · 162.♡.90.164
출산을 직접 겪을 수 없는 남자라서 아내가 살을 찢고 둘째까지 낳고 육아휴직 후 직장을 잃는 과정을 보며
두 딸 아이들이 커서 똑같이 겪게 되지 않을까 항상 걱정하며 살고 있습니다.
손해보는일 하고 싶지 않죠... 출산은 남녀가 함께 하는데 여성이 훨씬 손해보는일로 생각들 하니까요
실제로 자기 희생 없이 아이 낳을 수 없으니까요 시간과 건강과 출산 후 변해버린 자기 모습까지 말이죠
제가 여자라도 낳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를 둘이나 나아주신 아내에게 고마울 따름...
사족입니다만...
남자는 군대가기 싫어도 가지 않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에서 불가피하게
국가를 유지하기위해 어쩔 수 없는 (과거의)선택이었을 것이라 저는 생각하고 있고, 결국 군대 갈 남성인구가 줄어들게
되면 여성도 군대에 가는 상황이 생기게 될거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제 생각엔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군대에 가기 시작하면 출산율은 어느정도 회복되지 않겠느냐 하는
근거 없는 공상을 해봅니다. 물론 남녀가 평등하게 군대에 간다 하더라도 당장 복무하는 분야나 위험도가 다르겠지만
적어도 지금의 남녀갈등은 어느정도 회복되지 않을까요. 근거는 없습니다. 그냥 저의 공상이니까요... -
소소박한_꿈
24.03.29 · 162.♡.186.7
여성들에게 결혼/출산 외에 다른 선택이 생긴 거지요. 출산율 감소의 여러 원인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거로 돌아가는 방향은 옳지 않고 새 시대에 맞는 모델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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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특정한 이유다 이게 없어서 다들 답이 없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