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내 (172.♡.222.244)
2024년 4월 3일 PM 11:01 · 수정됨(23:09)
아마 집에 가서도 발표자료 만드느라 밤새야할 것 같습니다. 내일 발표인데 ㅠ..
그래도 열심히 하면 4시 전까지는 끝내겠지 희망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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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앙가서 4과문을 봤는데요, 댓글 달까 하다가 그냥 안 달았습니다.
선명님이 말을 심하게 했더라도 발단은 사실상 운영자의 바이럴 방치였고, 더더군다나 아이피 같은 것까지 발견되서 증거도 있는 상황에서 안 했다고만 하면 어떻게 믿습니까. 전 그래서 선명님의 징계의 껀은 인정하면서 그 후 무더기 징계만 문제였다고 하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고 선명님의 180일 징계 먹인 것부터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해명도 결국 도돌이표가 반복되는 느낌이어서, 옹호의 댓글이 많은 와중에도 한마디 할까.. 생각하다가 오늘 많이 지친 상태라 그냥 접었습니다.
그냥 트래픽 많이 떨어졌어요- 라고만 읽히는거 보니 난 저쪽 운영자에 대한 신뢰도가 다 떨어졌구나, 이정도면 저쪽 다시 가도 옛날 그 느낌은 안 나겠다 싶더군요.
그런 사과문을 금요일 이후 며칠이나 지나서 올린 것도 솔직히.. 그냥 간보다 사과한걸로 밖에 안 보여서요 ; 제가 원체 염세주의적이라 그렇게 느끼는 걸수도 있지만요.
어차피 새소식도 여기에 더 많이 올라오는데 그냥 여기 계속 있으려고요.
댓글 (4)
- 에
에르메스
24.04.03 · 162.♡.90.94
대충 쓴 4과문일 뿐이죠 -
레레드엔젤
24.04.03 · 172.♡.210.215
준비하신 발표 성과로 좋은 결과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토, 일요일에는 꼭 쉬시길 바랍니다. 체력이 국력이더라구요... 여러 의미로.... -
잔잔재주
24.04.03 · 162.♡.186.242
저는 그 공지 좋았어요 6000일을 함께했던 커뮤니티 탈퇴의 아쉬움과 허무함을 싹 날려줬거든요~
개운하게 다모앙 합니다 -
CChocolate
24.04.03 · 162.♡.119.75
더 이상 관심안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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