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성폭행 관련 판슥이란 유투버가 큰 거 하나 터뜨렸네요
N
neo123 (218.♡.128.228)
2024년 6월 8일 AM 10:53 · 수정됨(16:36)
조회 6,833 공감 0
작년 23.11월 피해자라 주장하는 분과의 통화 녹음본과
그 분에게 받았다는 판결문 전문 사본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네요
피해자분이라는 분이 혹시라도 영상을 원하지 않는다면 바로 내리겠다라고까지 하네요.
이게 사실이라면 점점 사태는 커지는 거죠.
피해자가 공개하길 원하지 않았다라는 얘길 누가 떠들고 다닌 건지도 궁금하고요.
이 유투버는 얼굴을 다 공개하고 영상을 올렸네요.
이제 이건은 다시 잠잠해지긴 힘들어보입니다.
가해자들은 평생 박제되어 고통받으면 살게 될 거 같은데인과응보죠.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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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6.08 · 172.♡.95.47
- 2
2024년4월10일
24.06.08 · 118.♡.10.89
용서는 판사가 하는게 아닙니다
용서는 신이 하는 것도 아닙니다
피해자가 용서하지 않으면
그들은 용서받지 못하는게 맞습니다 -
VVeritasian
24.06.08 · 211.♡.77.241
짜라빠빠 차내려 춤추는 아저씨네요..ㅎㅎ -
Cchacannara
24.06.08 · 220.♡.11.172
저는 서이초 학부모도 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소망이 있네요. - 고
고미
24.06.08 · 120.♡.11.134
실제론 저것도 잊혀지죠. 그 전에 가해자 실명 명단이 널리 공유되길 바랍니다 - R
RuRuLaLa
24.06.08 · 211.♡.119.251
이제 44ㄱㄱㄲ들 명단 알려지는 것은 시간문제군요. 얼른 퍼져서 44명 사회적으로 사망선고 받길 바랍니다. -
후후로다이버
24.06.08 · 175.♡.217.28
적어도 그 나락 어쩌고 유투버는 피해자와 어떠한 교감도 없었다는 건 확실하고...
피해자는 정의구현을 원한다는 것도 일단은 맞아보이네요. -
DDeeKay
→ 후로다이버
24.06.08 · 112.♡.98.3
+111
나락보관소가 컨텐츠 공개 이전에 피해자의 의사를 전혀 확인하지 않은 건 확실하네요
정의구현을 원한건지 공개하지 말아달라 라던지 간에요. -
참참을수없는존재의간지러움
→ DeeKay
24.06.08 · 49.♡.150.2
스스로 돈벌려고 하은거라고 했었죠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24.06.08 · 219.♡.248.122
피해자가 원치 않았다고 한게 피해여성 도움주는 무슨 단체였는데 그게 거짓말이었다니..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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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피해자가 공론화를 원했다고 하더군요 {emo:onion-060.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