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자로 짐되는 물건들 다 버렸네요.
마
마크 (121.♡.203.67)
2024년 6월 8일 AM 11:24 · 수정됨(11:49)
조회 953 공감 0
장롱 드디어 버렸네요.
몇 십년 동안 껴 안고 있었는데, 혼자살게 되고 그 안에 특별히 넣을 것도 없다보니 폐기물 처리하시는 분에게 부탁해서 폐기 했습니다.
혼자 살면 장롱 같은 건 정말 필요 없는 거 같아요.
장롱 하나 없애니 방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당근에서 이케아 철제 바스켓으로 된 수납장 있었는데, 팔려서 더 검색해봐야겠네요.
나무로 된 옷 서랍장 하나만 버리면 진짜 크게 힘 쓰고 낑낑대며 옮길 게 없게 됩니다.
댓글 (2)
-
시시민
24.06.08 · 136.♡.34.101
버리고, 비우고, 버리고, 비우고 하다 보면 좋더군요 -
마마크
→ 시민 작성자
24.06.08 · 121.♡.203.67
돈 벌면서 아무거나 막 사는데 다 샀다 하는 순간 비우고 싶어지네요 ㅎ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