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하러 갑니다.
D
DUNHILL (118.♡.12.190)
2024년 6월 8일 PM 03:41 · 수정됨(17:13)
조회 590 공감 0
제 머리를 완벽하게까지는 바라지도 않지만
어느 정도까지조차도 제대로 해주는 곳이
너무 없습니다. 동네는 여기까지인가 싶어
홍대까지 나가봤는데 힘드네요.
물론 제 만족의 정도차인거는 인정하는데
너무 제 머리를 설명을 그렇게 해줘도
안되네요. ㅠㅠ
다 밀어버릴까...
댓글 (7)
- 동
동탄토깽이
24.06.08 · 116.♡.174.160
세장은 줘야 좀 낫드라구요.. 정말 잘 자른다면 다섯장까지 커트에 쓸수있습니다.. -
DDUNHILL
→ 동탄토깽이 작성자
24.06.08 · 118.♡.12.72
십여분만에 나왔습니다. 실패네요. -
매매일걷는사람
24.06.08 · 223.♡.55.163
제 머리가 정말 심한 곱슬인데요
저도 50년간 단 한번도 저의 머릿결과 스타일을 이해하는 분을 못만나봤습니다
그래서 그냥 근처 블루클럽같은곳에 가서 매우 제한적인 커트를 한 후 스스로 스타일링을 합니다 ㅠㅠ
앞머리 m자 탈모 살짝 온 후로는 더 그렇습니다
어떨땐 가위로 집에서 혼자 커트할때도 있네요 -
DDUNHILL
→ 매일걷는사람 작성자
24.06.08 · 118.♡.12.70
어흑... 앙님의 노고에 경의를.. -
매매일걷는사람
→ DUNHILL
24.06.08 · 223.♡.5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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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링블링종현
24.06.08 · 118.♡.12.177
아예 돈을 좀 (심하게) 많이 들여서 기우쌤 요런 분을 만나 보시는 건 어떨까요 -
DDUNHILL
→ 블링블링종현 작성자
24.06.08 · 118.♡.12.70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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