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명게시판 새글 보니 대단합니다.
마
마니 (121.♡.1.30)
2024년 6월 9일 AM 06:50 · 수정됨(14:47)
조회 4,464 공감 0
최근 이슈로 영구강등 된분이 뒤끝작렬 하는군요.
언급된 분의 명예훼손 고소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좋은분인줄 알았는데
겪어보기 전에는 알수없다.
말이 또 생각나네요.
조심 또 조심 해야겠습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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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24.06.09 · 221.♡.10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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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니
→ LunaMaria® 작성자
24.06.09 · 121.♡.1.30
그랬군요. 최근이슈로 알게되었는데 전에는 자게 소모임 단편적으로 보다보니 몰랐었네요.
소모임 안에서는 좋은분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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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naMaria®
→ 마니
24.06.09 · 221.♡.107.63
게다가 소명글에 이번 사건과 관계없는 제 닉까지 언급되어있네요.
그냥 물귀신 작전인가 봅니다 ㅋㅋ
자기랑 안좋았던 사람은 죄다 물고 늘어지는... -
마마이너스아이
→ LunaMaria®
24.06.09 · 183.♡.95.227
죄송한 말씀 드려야 겠습니다.
그 소모임에서 떠받들어 준 적 없습니다.
이런 글 또한 분란을 만드는 글이 됩니다. -
LLunaMaria®
→ 마이너스아이
24.06.09 · 221.♡.107.63
소모임 전체가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사람을 '분'이라고 존칭하며 징계가 안타깝는 댓글을 실제로 봐서요.
그것때문에 전체라고 오해했는데 아닌가 보네요. 사과 드립니다. -
키키단
→ LunaMaria®
24.06.09 · 222.♡.80.154
저도 경로당 회원이지만
누구를 떠받든 적 없습니다.
이런 표현들때문에 경로당이
당원 전체 문제로 보여질것같네요.
저같은 무심한 분들이 경로당원의
대부분입니다. 게시판만 보셔도
아실텐데... 그분과 개인적
곡해가 있으시면 그분에 한정하셔야지
경로당을 다 끌고 오시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LLunaMaria®
→ 키단
24.06.09 · 221.♡.107.63
네 그부분에 대해선 사과 드렸능데 또 언급하시니 저도 댓글을 드립니다.
물론 지금은 소모임 전체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은 충분히 인지한 상태고,
위에 댓글 두개로 그에 대한 사과를 드렸습니다
댓글을 그대로 둔 이유는 수정하고 싶지만 대댓이 달려 수정이 안되서 그대로 둔거구요.
그럼에도 또 이런 댓글을 다시는건 오히려 분란을 더 일으키지 않을까 싶네요. -
키키단
→ LunaMaria®
24.06.09 · 222.♡.80.154
자게를 클릭하고 공지 뺀 새로은 글 딱 첫페이지에 보인 님의 글을
읽고 글에서 느낀 제 의견을
댓글로 달았을 뿐입니다.
루나님과 논쟁을 할 생각도 없고요.
왜 본인의 다른 댓글들을 읽고도
그런 글을 쓰냐고 타박하시니
황당하네요. 전 다른 댓글이나
답글을 안 읽은 죄에 해당하나요? -
마마이너스아이
→ LunaMaria®
24.06.09 · 183.♡.95.227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소모임 전체가 아니라면'
이게 말이 되는 소리 입니까? 수백명이 똘똘 뭉쳐서 옹호했는데? 아닌 거에요? 이런 의견인가요?
'그사람을 분이라고 존칭' 했다는 몇명의 댓글이 있었는지 모르나 도데체 몇분인가요? 수백명 입니까?
'전체라고 오해했는데 아닌가보네요' 뭔 소립니까? 몇명의 댓글 보고 전체라고 오해를 합니까?
사과를 하지 마시던지 하려면 제대로 하시던지요.
저는 징계받은 두분에 대해 옹호할 생각이 전혀 없으나 경로당을 개설을 요청한 사람으로
@LunaMaria 님에 의해 또다시 패거리로 몰리는게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
LLunaMaria®
→ 마이너스아이
24.06.09 · 221.♡.107.63
저는 님이 그 징계 당사자들과 같은그룹이라 생각해본적도 없고, 언급자체도 드린적 없습니다.
이전까지는 소모임에서 많은 사람들이 옹호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씀 드린 겁니다.
그런데 그걸 단어 하나하나를 지적해가며 다른 의도가 있는게 아니냐라고 화를 내시면 저는 더이상 할말이 없네요.
확실한건 지금은
소모임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입니다.
초기에 그런 생각을 가진 이유에 대해 변명을 하자면, 그 징계 당사자중 한명에 대한 피해자였기 때문이고, 그것때문에 오해를 한 것이 시작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에 저나 다른 사람에게 오지랖도 엄청 났죠.
애초에 그 소모임에서 그런 것도 모르고 떠받들어 준 것이 어이가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