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걸어야 하는 이유
세
세상여행 (175.♡.69.67)
2024년 6월 9일 AM 09:23 · 수정됨(14:49)
조회 7,469 공감 0

해당 영상은 17분 55초짜리입니다.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a9p3Z7L0f0U }
해당 유튜브 채널에 가 보시면 뇌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것에 대한 강연이 있습니다.
가령 음악, 운동, 학습, 트라우마 같은 것들이죠.
발표하는 이는 스웨덴의 정신과 의사인 Anders Hansen입니다. 저도 초면입니다…
몸을 움직인다는 것은 뇌와 관련이 있기도 하지만 결국 육체는 움직이지 않으면 퇴화하고 결국 기능을 하지 못하면 영원히 움직이지 못하게 되지 않나 싶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세요. 인간의 숙명입니다...
댓글 (53)
-
건건강한전립선
24.06.09 · 221.♡.69.85
제자리에서 하는 운동이 별로라는 건가요? -
세세상여행
→ 건강한전립선 작성자
24.06.09 · 175.♡.69.67
환경적인 변화도 중요하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우리가 매일 같은 환경에서 같은 생활을 반복하면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고 느끼면서 기억에 남는 건 없다고 느끼는 것과 관련이 있지 않나 싶네요. -
돌돌아온칠이
→ 세상여행
24.06.09 · 172.♡.95.45
걷는 동안 풍경이 달라지며 시각적 정보가 변하는것도 증요하다고 어디서 들은것 같아요 -
엔엔뜨
→ 건강한전립선
24.06.09 · 125.♡.47.14
제자리에서 하는 운동이 해마와 관련된 기능으로는 연관이 적다는 말인 것 같아요. 강연자가 말하길 스트레칭 그룹이 예상대로 걷기를 하지 않는 그룹과 마찬가지로 평균 1%로 해마가 작아진다고 언급을 한걸로 봐서요.
즉, 스트레칭 같은 제자리 운동은 도파민과 연계된 해마의 크키와는 상관이 없다는 말이고
(근육을 만든다던가 유연성을 기르는 것과는 별개로 구분)
운동은 더 근본적인 것이며 운동으로 신체를 최적화 할 수있고 동시에 뇌를 촤적화하는 방법이기도 하지만 뇌를 좋개하는건 운동과 함께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 이라고 저는 정리를 했어요.
운동도 한가지 운동에 루틴 반복보다는
자주 다른 경험의 운동을 하거나 새로운 장소에서
새로운 운동, 새로운 장소에서 같은 운동을 하게 된다면
신체와 더불어 뇌 건강도 좋아진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자리 운동도 신체적으로는(근본적으로) 좋습니다! -
팟팟타이
24.06.09 · 121.♡.111.37
+
개인마다 괜찮은 걷기 시간 , 강도(정도?)가 있는거같아요.
너무 무리해도 안되고, 너무 찔끔해도 안되고.
그걸 찾아 아침 혹은 출근길에 걷는다면, 정말 하루를 다르게 쓸수 있더라구요.
저는 적당히 빠른걸음 (런닝머신으로 치면 5-6정도) 토탈 15분.
이 꽤 괜찮았습니다. -
어어ㅉ지
24.06.09 · 74.♡.14.27
실내자전거로 대체 가능하다 해주세요ㅠ -
박박스엔
→ 어ㅉ지
24.06.09 · 58.♡.140.54
자전거 타면서 세계 여행 다큐 틀어두면서 계속 새로운 정보 받아 들이면 좀 도움이 되려나요 -
라라이센스
→ 박스엔
24.06.09 · 59.♡.166.124
우리에겐 vr이 있습니다. 서랍에 놀고 있는 퀘스트 2를 사용해야겠군요 ㅋㅋㅋ -
왁왁스천사
24.06.09 · 218.♡.126.197
연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러닝 같은 경우도 항상 하던 환경이 아닌 좀 변화된 환경에서 하면 더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더군요. - K
kama21
→ 왁스천사
24.06.09 · 172.♡.95.45
그래서 대회를 참가하는게 아닐까합니다.
평소 뛰지 않던 코스와 환경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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