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한테 고문당함...
까
까망꼬망1 (211.♡.160.162)
2024년 6월 9일 AM 09:37 · 수정됨(13:28)
조회 1,222 공감 0
식구들 올라왔는데 엄니께서 해 떠서 밝을때 흰머리 확인해보자 하셔서
아침부터 머리통 붙잡혀 머리카락 뽑힘 당했습니다..ㅠ.ㅜ..
문제는 흰머리 1개당 검은머리가 4,5개….엄니왈…머리숱 많으니 괜찮어~
하시는데…여동생한테 하소연하니 머리숱 많은데 뭔 상관이냐고…-.-….
머리숱은 둘째치고 아프단 말입니다…뭔 머리카락이 화살촉 마냥 뿌리가
굵어서 뽑을때도 잘 안뽑히는데….암튼간에 검은머리 많이 뽑혀나간거 보니
어머니 눈이 이전보다 안좋아지신것같아 맘이 좀 안좋네요….
이전보다 난시가 더 심해지신듯합니다...ㅠ.ㅜ..
댓글 (6)
-
폴폴셔
24.06.09 · 121.♡.117.112
심하면 염색을 하시지... 뽑히면 없어지는 것이라서요 ㅠㅠ -
까까망꼬망
→ 폴셔 작성자
24.06.09 · 211.♡.160.162
몇개 없어서 염색할 정돈 아니라서요..^^.. -
Mmasquerade
24.06.09 · 121.♡.168.68
전 가위로 자릅니다. -
까까망꼬망
→ masquerade 작성자
24.06.09 · 211.♡.160.162
여동생은 가위로 자르라고 하는데 엄니께서 가위 쓰는거 불편하다고 뽑으시더라구요 ^^.. -
젖젖소
24.06.09 · 116.♡.45.134
내가 만든 아들을 내가 수리하갰다는데..뭔 말이 많아..뭐 이런 느낌이실려나요?^^; -
까까망꼬망
→ 젖소 작성자
24.06.09 · 211.♡.160.1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니왈...뽑을수 있을때 뽑는게 행복한줄 알라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