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꾸(?)는 복제품이 맞나봅니다?
신
신뢰의아이콘 (121.♡.36.93)
2024년 6월 9일 PM 02:07 · 수정됨(15:19)
조회 953 공감 0
고딩때부터 혼자 둥따~ 둥둥따~ 둥따 둥둥따~
드럼 소리를 내는게 습관이었고..
평소에도 집에서도 자주 했는데..
어디선가 낯익은
둥따 둥둥따~ 소리가 들려보니
이제 말트인 애기가 혀짧은 소리로 둔따 둔둔따 거리면서
엉덩이를 자기 리듬에 맞춰 씰룩 씰룩 흔들고 있네요
뜬금없이 빵터지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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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로
24.06.09 · 223.♡.91.51
보통은 아빠가 한걸 보고 따라 하죠 -
희희대의ㅅㄱ꾼
→ 타로 작성자
24.06.09 · 121.♡.36.93
엉덩이를 흔들진 않았는데..
진화....(?)인걸까요..{emo:onion-002.gif:50} -
BBadman
24.06.09 · 61.♡.10.118
ㅎㅎ 조나단 모펫같은 훌륭한 드러머가 되겠군요. ^^ -
인인장선
24.06.09 · 112.♡.224.102
결혼 바이럴 입니까? ㅋㅋㅋㅋㅋ -
이이니즈
24.06.09 · 180.♡.236.182
ㅎㅎㅎㅎㅎ 너무 웃기네요. 비슷한 느낌 자주 느낍니다. 피에 흐르는 바이브 같은것이 정말 존재하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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