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추천 -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편
편안하게 (223.♡.216.184)
2024년 6월 9일 PM 02:41 · 수정됨(18:10)
조회 623 공감 0
즐기는 장르는 아닙니다만 여름 휴일 까페에서 하드보일드 소설이라니, 정말 좋네요.
소설도 초중반부입니다만 마스터피스답게 훌륭합니다.
이런 소설은 종이책으로 직접 읽어야 제맛이 난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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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단추
24.06.09 · 125.♡.183.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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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따람
24.06.09 · 211.♡.50.62
서울교육청 전자도서관에 있네요. -
RRanomA
24.06.09 · 125.♡.92.52
국딩 때 추리 소설 탐정 뭐 이런 책에서 봤던 이름이군요. 아, 이 무식함... -
Yynwa2002
24.06.09 · 125.♡.108.84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
Ggreywind
24.06.09 · 58.♡.146.146
https://youtu.be/fAYheZweypk?si=joNCA6IN5-llExPT
영화도 괜찮습니다.. -
Hhwaly9
→ greywind
24.06.09 · 14.♡.32.221
이건 로버트 알트만 작품이죠. 영화관에서 보았는데 원작과는 많이 달라요.
리 브래킷(?) 이라고 유명한 SF 작가가 각색했을거여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도 각색했을거여요. -
Hhwaly9
24.06.09 · 14.♡.32.221
저는 지금은 절판(?)된 박현주님 번역으로 읽었어요.
이 책 좋아요. "나는 어떻게 글을 쓰게 되었나 - 레이먼드 챈들러가 쓴 68편의 편지를 수록한 서간집이다.
안현주 편집, 번역"
"...필립 말로는 길거리에서 부딪혀 가면서 살아가는 하드보일드 탐정이다. 그리고 냉소, 우울, 정의감, 섬세함이 뒤섞인
성격은 그 자체로 상당한 개성이 있어서 그 뒤로 태어날 수많은 탐정, 형사 개성에게 하나의 방향을 제시했다.
그리고 주인공이 홀로 내뱉는 긴 상황 묘사와 독백은 거의 하나의 클리셰로 자리한 수준..."(나무위키)
https://namu.wiki/w/%EB%A0%88%EC%9D%B4%EB%A8%BC%EB%93%9C%20%EC%B1%88%EB%93%A4%EB%9F%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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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쌀쌀한 겨울날에도
비오는 날에도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즐거운 독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