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페스토 + 루꼴라 + 다모앙 방토
핑
핑크연합 (180.♡.105.88)
2024년 6월 9일 PM 04:07 · 수정됨(19:15)
조회 1,100 공감 0
흰색 위에 고명으로 올라가 있는 듯한 초록색이 바질페스토입니다.
방울토마토는 다모앙 방토입니다. 맛있네요.
루꼴라는 오늘 수확했습니다.
이제 루꼴라는 정리, 끝.
바질도 오늘로 마무리.
바질페스토는
바질 듬뿍
견과류(잣+피칸) 한줌
치즈 한줌
올리브유 쭉쭉
맛소금 한 꼬집
마늘 1알이나 2알
다 넣고 분쇄기에 갈아줍니다.
큰 분량을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나온 건 정말 두 줌도 채 안 됩니다.
냉장고에 넣어두고 빵이나 파스타,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습니다.
평안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4)
-
착착한아저씨
24.06.09 · 114.♡.29.85
빵 발라 한 입 먹고싶네요 -
핑핑크연합
→ 착한아저씨 작성자
24.06.09 · 180.♡.105.88
만들어먹는 바질페스토와
시중에 파는 바질페스토가 다르다는 것을 안 후에,
귀찮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바질을 기릅니다.
수경재배는 비교적 덜 고됩니다.
빵 발라 한 입, 엄지척!입니다. - O
oefpw472
24.06.09 · 172.♡.95.42
저도 오늘 바질 수확했는데 ㅋㅋ 진짜 저만큼 수확했네요 ㅋㅋ
수경재배는 봄-여름 제외하고도 꾸준히 잘 크나요?
아마 생장 등 쓰시겠죠? -
핑핑크연합
→ oefpw472 작성자
24.06.09 · 180.♡.105.88
반갑습니다. 오늘 수확하셨다니! 바질페스토 만드셨나요?
바질은 바질페스토로 말고는 그냥 먹기에는 강한 편이라 주저됩니다.
수경재배는 다른 계절에도 잘 됩니다만, 봄-여름이 조금 더 편한 듯합니다.
저는 수확 담당.
남편이 주로 뭔가를 조절하고 지켜보는 담당입니다.
생장이 뭔지 물어보겠습니다. 나중에. - O
oefpw472
→ 핑크연합
24.06.09 · 172.♡.95.42
생장 등은 그냥 쉽게 생각해서 식물LED라고 불리는 보라색 불빛을 말합니다 ㅎㅎ
저는 보통 오일+바질 갈아서 얼려두곤 하는데...
말씀하신대로 바질이 역시 그렇게 많이 사용하진 않죠.
저는 집에서 피자 만들어 먹곤 해서 그럴 때 오일+바질 얼려둔 걸 조금씩 넣거나
토마토랑 찰떡이니까 토마토 파스타 해먹을 때 넣거나 합니다.
바질 페스토 만들 땐 오일+바질에다가 마늘하고 견과류 정도만 넣고 먹고 하면 되니까요 ㅎㅎ -
핑핑크연합
→ oefpw472 작성자
24.06.09 · 180.♡.105.88
바질과 오일을 갈아서 그냥 얼려두는 것도 쓰임새가 넓어지겠네요.
이렇게 하나 배웁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등이 위에 달려있는 수경재배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장이 있는 것이 맞겠죠. ㅎ - H
history
24.06.09 · 61.♡.122.205
저는 시금치로 페스토 만들어 먹어요 -
핑핑크연합
→ history 작성자
24.06.09 · 180.♡.105.88
시금치로 페스토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저는 시도해본 적이 없습니다.
시금치는 나물로 주로 먹습니다.
시금치는 섬초가 특히, 엄지척! -
시시슬리아
24.06.09 · 220.♡.25.200
바질페스토 저리 만드는거군요.
감사합니당~!! (치즈는 어떤 치즈일까요? ) -
핑핑크연합
→ 시슬리아 작성자
24.06.09 · 180.♡.105.88
치즈는 원래 파마산치즈나 쓰는데, 오늘 없어서, 고다치즈 썼습니다. 맛은 고다치즈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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