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님들 고딩시절 시간표
잔
잔망루피 (211.♡.113.108)
2024년 6월 9일 PM 04:29 · 수정됨(21:35)
조회 1,832 공감 0

0교시도 있었죠...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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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4.06.09 · 155.♡.121.56
저는 불량 학생이어서 판타지 소설, 게임 잡지 끼고 살았습네다. O..O) 졸업한 후에는 판타지 소설 안 읽어요. 학교서 읽을 때의 재미가 안나더라고요;;; - 수
수고했어오늘도
24.06.09 · 116.♡.246.216
저희는 야자 11시까지 햇네유 ㅠㅠ -
인인장선
24.06.09 · 112.♡.224.102
0교시에 야자 22시까지 했었네유 ㅠ_ㅠ -
쭈쭈쭈엉아
→ 인장선
24.06.09 · 125.♡.134.176
끝나면 엄마가 또 독서실까지 태워다주셨죠 ㅎㅎ -
인인장선
→ 쭈쭈엉아
24.06.09 · 112.♡.224.102
아 맞아요 여기서 나이 나오나요 ㅋㅋㅋㅋ 집에가면 새벽 1시… 어케 버텼는지…ㅠ_ㅠ -
RRanomA
→ 인장선
24.06.09 · 125.♡.92.52
저도요. 저 처음 들어갔을 때에는 그래도 EBS TV 과외 보는 애들 때문에 9시 반에 보내줬는데, 어느 순간부터 10시더라구요. -
인인장선
→ RanomA
24.06.09 · 112.♡.224.102
저희 학교는 처음에 10시까지 하다가 갑자기 하절기에는 11시로 늘어났었어욬ㅋㅋㅋ -
RRanomA
→ 인장선
24.06.09 · 125.♡.92.52
저는 시외버스 막차 타야 하기 때문에 시행했어도 못따랐을 거에요. -
인인장선
→ RanomA
24.06.09 · 39.♡.28.110
그래서 학교 교문 앞에는 항상 입시학원 차들과 부모님 차들이 즐비해 있었죠.^^추억이네요. -
RRanomA
→ 인장선
24.06.09 · 125.♡.92.52
저희 학교는 시 전체 비평준화라서 저 머나먼 외곽에서도 통학하느라 봉고차 빌려서 등교하는 애들도 있었어요. 저도 그런 봉고차가 생겼는데, 첫 날 저희 내려주고 돌아가면서 사고나는 바람에 나가리... 그래서 계속 시외버스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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